한국이 해외 브랜드의 무덤이란 건 알까요?
잘나간다는 미국 브랜드 중에서 한국 진출 했다가 망해서 나간게 한 두 곳이 아니죠.
자동차라고 해서 별 다를게 없구요.
한국 정부에서 수입 개방을 해도 국민이 안 삽니다.
그나마 팔리는 건 한국 브랜드와 협력 또는 합병 식으로 들어온 경우 정도입니다.
자동차의 예를 들면 대우를 통해 들어온 쉐보레, 삼성을 통해 들어온 르노가 있죠.
반대로 한국에 지사를 두었다가 반대로 한국에 먹힌 경우도 있습니다.
그 예가 이탈리아의 휠라, 대만의 공차 가 있죠.
아예 주 타겟과 수요가 명확한 명품 브랜드 정도가 아니라면 한국 시장에서 살아남는 것은 정말 힘듭니다.
그 만큼 한국의 소비자 만큼 까다롭고 이거 저거 따지는 컨슈머가 드물거든요.
과거에 미국의 압박으로 강제(?) 수입했던 칼로스 쌀이 국내에서 무슨 취급을 받았는지 생각해보면 답이 나옵니다.
잘나간다는 미국 브랜드 중에서 한국 진출 했다가 망해서 나간게 한 두 곳이 아니죠.
자동차라고 해서 별 다를게 없구요.
한국 정부에서 수입 개방을 해도 국민이 안 삽니다.
그나마 팔리는 건 한국 브랜드와 협력 또는 합병 식으로 들어온 경우 정도입니다.
자동차의 예를 들면 대우를 통해 들어온 쉐보레, 삼성을 통해 들어온 르노가 있죠.
반대로 한국에 지사를 두었다가 반대로 한국에 먹힌 경우도 있습니다.
그 예가 이탈리아의 휠라, 대만의 공차 가 있죠.
아예 주 타겟과 수요가 명확한 명품 브랜드 정도가 아니라면 한국 시장에서 살아남는 것은 정말 힘듭니다.
그 만큼 한국의 소비자 만큼 까다롭고 이거 저거 따지는 컨슈머가 드물거든요.
과거에 미국의 압박으로 강제(?) 수입했던 칼로스 쌀이 국내에서 무슨 취급을 받았는지 생각해보면 답이 나옵니다.
미국차만 줄 수 있는 매력과 갬성시장도 있으니 인프라 구축만 잘 되고 매력적인 차종 잘 골라들여오면 나름 잘 팔릴 수 있습니다.
현재 국내 미국차의 핀매장벽은 차의 가성비나 품질, 매력여부보다는 부품값 과다, 사설센터 부재, 공식 AS센터 부실 등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가 근원적 문제라서요.
뭐 미국차 잘 팔렸으면 하고 쓰는 댓글은 아닙니다만, 미국차 안팔리는 이유는 본문과 좀 다른거 같아서요.
그것만 하면 되는게 아니라 차파는것보다 훨씬 힘들고 지난한 과정이니까 못 하는거죠.
미국 회사의 멕시코 공장에서 멕시코 사람들이 조립한 것은 좀 낫습니다만, 그건 이번에 트럼프가 미국에조차 들어오기 힘들게 관세를 때려버린 차라서...
일단 연비가 떨어지고 가장 중요한.....수리비와 부품비가 국산차와 안맞아요...
그러니 사는건 어떻게 산다고 쳐도 그 다음부터가 골치 아픈 계륵이 되기에 누구도 선뜻 손을 못대는거죠...
거기다 디자인이나 내구편리성이 뛰어나냐? 전혀 아니거든요....
,크라이슬러, 포드, 링컨, 캐딜락, 닷지, 짚, 최근의 테슬라
성공적인 모델은 있어도 지속성은 없었던듯요
테슬라도 중국생산분 말고 미국생산분 받게되면 미국에서 수입하는거니깐...
3년전 구매할 때 계약했던 대리점이 작년에 사라지는 경험도 함 =_=
품질 경쟁력도 떨어지는게 미국 노동자들이 만들면 불량률이 너무 높다네요.
미국은 넓은 나라인게 해고의 자유도 있는 반면 어느 분야는 노조가 강해서 깽판치고 말도 안듣고
어려움이 너무 많다네요. 미국 비하면 한국 노동자들은 양반이라네요
한국 미국 유럽 일본 같은 고임금 선진국들은 가격경쟁력을 상실해서 중국 동남아 멕시코 대만 같은
나라들에 비해서 가격이 비싼데 그중 미국은 유독 불량까지 많은 제조업 무덤 국가라네요.
제조업은 선진국에서 성공할수가 없는게 중국 경우는 직원들 밤새서 일하는걸 당연시하고
노조도 없고 파업도 없고 임금은 반에반반이니 월마트 같은 미국 유통점 상품 대부분 중국산이라죠
한국 90년대 초반 신입 직장인 연봉이 1-2천만원 수준이였다고 하던데 밤새서 일하는걸 당연하게
생각하던 시대였고 지금 중국하고 비슷한게 저래서 한강의 기적이 가능한 시기였던거 같아요
트럼프의 반응은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