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원 의원


천준호 의원



https://twitter.com/juno3355/status/1952677976027406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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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국정원에서 이 사건이 테러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린 문건이 드러났습니다. 대선 직전 이런 결론을 내린건 대선기간 동안 이재명 후보에 대한 테러를 방조한다는 시그널을 보낸걸로 보입니다.
또한 경찰과 검찰 조사에서 범인을 태워준 세계로교회측과의 연관성을 전혀 조사하지 않고 수사를 마무리 했습니다.
이거 다시 조사해야 해요.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닙니다.
공무원 출신 부동산 업자라는 양반이 사무실벽에 연습한 흔적보면 일반인일리가 없습니다.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시한 라인 몇단계만 따라 올라가면
최종 배후 밝히는건 일도 아니죠
저건 일반인이 쓰는 칼이 아니지않나요;
시중에서 구하기도 힘든 칼인것 같은데;;
대한민국에 테러와 암살시도는 일상의 사건처럼 번복되어 일어날겁니다.
특히 암살테러에 종교집단이 관련되어 있다면
더욱 철저히 수사하여 그 실체를 낱낱히 밝혀내야 합니다.
또한 수사를 은폐 축소하려 했던 당시 경찰조직과
이와 관련된 정부조직, 관련된 사람들도 찾아내어
엄히 죄를 물어야 합니다.
악의 본질과 협력 내통하며
일상을 위법과 범법으로 법을 조직의 안위와
개인의 무기, 방패로 사용하며 총체적 악의 집합체가
되어버린 대한민국의 법 집행기관들의 헤체와 쇄신을
요구합니다.
여태 커터칼로 인지하고 있었네요...
분명 살상력을 높이려고 도(한쪽 날)에서 검(양날)으로 개조까지.
진짜 이통은 담이 큰듯.
저라면 쫄아서 밖에 못나갔을것 같아요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