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박범계가 법사위원장 유력 후보라고 한 언론에서 보도를 하자 난리가 났었죠.
그래서 김병기 원내대표가 관례에 따라 찾고 찾다가 고른 게 이춘석이었는데 결국 이렇게 되버렸군요.
통과시킬 법안이 줄줄이 대기 상태인데 법사위원장 자리를 오래 비워서는 안 됩니다.
특수한 상황이니 이번만큼은 관례를 깨고 김용민 의원 같은 개혁적인 인물로 신속하게 선출했으면 좋겠네요.
저번에 박범계가 법사위원장 유력 후보라고 한 언론에서 보도를 하자 난리가 났었죠.
그래서 김병기 원내대표가 관례에 따라 찾고 찾다가 고른 게 이춘석이었는데 결국 이렇게 되버렸군요.
통과시킬 법안이 줄줄이 대기 상태인데 법사위원장 자리를 오래 비워서는 안 됩니다.
특수한 상황이니 이번만큼은 관례를 깨고 김용민 의원 같은 개혁적인 인물로 신속하게 선출했으면 좋겠네요.
왜요? 법사위는 지금 여당몫인데요?
야당에게 주겠다고 발표하고나서
그러면 내란당이 협치 환영한다고 하겠죠?
그러고 조국당에 주면되죠
재미있는 그림이 될거같네요
여기서 또 누굴 찾기 위해 상임위 이동하고 시간 보내면서 억지로 맞추다가는 또 탈이 날 수 있습니다
법사위원장같은 중요한 자리를 오래 비워둘수도 없고 정청래는 눈치볼 스타일도 아니니 간사라는 명분으로 김용민 의원 낙점하길 바랍니다.
맘대로 해석이 가관이군요
그래도 본인이 할 의사가 있다면
맡겨보는거도 좋을듯한데요
즉, 다선우선이란거죠..
능력위주가 아니기때문에 이런 불상사가 발생하는겁니다.
이번에 뽑는 법사위원장은 능력위주로 했으면 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225906?po=0&sk=title&sv=%EC%BD%98%EB%B2%84%EA%B7%B8&groupCdCLIEN
법사위원장을 선출하는게 의미가 있나요?
그보다는 뻘짓했을때 견제하는 방법을 잘 마련하면 될것같습니다.
제발 관례나 협치 같은 개소리는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잘됐습니다!
정청래 당대표 효능감 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