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보도, 지급보증도 없이 100억원을 대출해 줬는데, 그 시기가 '주가조작 판결'로 도이치모터스가 휘청이던 2023년입니다. 대통령 부인의 연루 의혹으로 번지며 사법리스크에 빠졌던 도이치모터스에 수협이 큰 힘이 돼 준 셈입니다.
성접대의혹을 100억대 무담보 대출로 막았다는 보도인데
진짜 개막장이네요
담보도, 지급보증도 없이 100억원을 대출해 줬는데, 그 시기가 '주가조작 판결'로 도이치모터스가 휘청이던 2023년입니다. 대통령 부인의 연루 의혹으로 번지며 사법리스크에 빠졌던 도이치모터스에 수협이 큰 힘이 돼 준 셈입니다.
성접대의혹을 100억대 무담보 대출로 막았다는 보도인데
진짜 개막장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