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내 진상조사에서 대충 그림나왔다 봅니다.
차명거래가 맞는거 같네요.
사퇴 하는걸 보니.. 에효..
웬만하면 편들어 주겠건만 그럴건덕지 조차
없었나 보네요.
주식을 하다보면. 폰이 손에있으면.
시간이 나면 자연스럽게 열어보고 싶은건 맞는데
오늘 주가가 좀 올랐다는 소식에
본회의장에서 기자가 폰을찍어 기사화 되는게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그게 그렇게 참기 어려웠나 봅니다.
4선 할 동안 딱히 기억 나는게 없는거 보면
그냥 저냥 줄 잘서는 재주는 있는모양인데
감투를 선수로 대충 자리 나눠먹기 하다보니
깜냥이 안되도 법사위원장 넣었나 보네요.
아마 다음이란게 없겠지만
공천때 제대로 걸러야 겠어요
김용민도 2선이라 안된다는 판국에 초선은 힘들겠죠.
몆선이 중요한게 아니라고 하지만 저들 나름 룰이 있으니..
박범계가 부활하는거 아닌지 걱정입니다
일본 자민당의 농림족과 성격이 비슷하죠 신기하게도 보좌관 차명계좌가 튀어 나왔는데 강선우로 날리치던 민보협이 가만히 있네요
아마 법사위원장 물러나는 정도로 끝났을 수도 있었습니다.
솔직히 범죄는 아니거든요. (이해충돌 여부는, 검토를 해 보아야 하는 사안이구요.)
그런데, 타인 명의로 거래하는 것은,
범죄라, 쉴드를 치기가 어렵죠.
특히 명의가 보좌관이라, 갑질 이런 키워드로 묶이면 더 답도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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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가 좀 그렇네요.
강선우 후보자 자진사퇴한지 얼마 되지 않았고,
지난주 후반부터 주식시장 관련 여러 논란으로 시끄러웠죠.
주가조작 혐의를 받고있는 김건희가 내일 특검에 출석하는데요.
더구나, 당사자가 당내 No.5 안에 드는 법사위원장이라는 것도 그렇고요.
송언석 비대위원장이, 본회의장에서, 대통령 비서실장에게 사면 대상 건의 하다가 똑같은 방식으로 찍힌 것이 바로 어제인데요..
하필 그장소에서 그짓하다가 그놈들에게
그런 방법으로 걸린게 코미딥니다.
첨엔 농당 같더군요
김한규-대주주 10억관련 발언, 이춘석-본회의장 근무 중 주식보기<차명거래 의심>의 사태를 보면
민주당 의원들의 정신상태가 내란당의 의원들 수준이 아닌가 염려됩니다.
국민들은 윤석열과 김건희 일당의 내란 분탕질에 계속 열받고 있는 상황이고,
게다가 집중호우와 고온다습 열대야로 왕창 짜증나 있는데,
한 䎛은 ‘근무중 본회의장에서 주식질’하고,
또 한 䎛은 당대표가 발언자제 지시 했음에도 ‘망나니 망언 짓거리’ 하다니.
이젠 민주당 지지자들의 집단 지성을 더 냉정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이 자들 포함하여 향후 당에서 말썽을 일으키거나
지지자들을 열받게 헛짓거리 하는 자들은
반드시 다음 공천에서 무조건 배제시는 자료를 축적해야 합니다.
국민이나 지지자들의 입장은 온데 간데 없고
그냥 자기만을 위한 사익 정치하는 자들은 더이상 필요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