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언론사들도 개혁에 저항하려고
독기 품고 꼬투리 잡을라고
사방에서 감시하고 있을건데
왜 그런거 안하는지 모르겠어요
다들 나이갸 있어서
아마도 그런게 있는지 존재조차도 모를 수도 있을거 같은데
여기 오는 민주당 관련자들 있으면
좀 전해주면 좋겠어요
지금 언론사들도 개혁에 저항하려고
독기 품고 꼬투리 잡을라고
사방에서 감시하고 있을건데
왜 그런거 안하는지 모르겠어요
다들 나이갸 있어서
아마도 그런게 있는지 존재조차도 모를 수도 있을거 같은데
여기 오는 민주당 관련자들 있으면
좀 전해주면 좋겠어요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안걸리게 보호필름 쓰라는게..
게다가 국회의원이라는자가 본회의에서 했는데 호재라구요??
정치적으로 이해충돌 오해 받으면서까지 할 메리트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