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돈을 지원 받고 부끄러운 짓을 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매일같이 저녁마다 명동에 수십명씩 몰려다니면서 부정선거라고 노래부르면서 관광객들한테 부끄러운 짓하고 다니는데 참 이해가 안됩니다. 신천지, 통일교 지원받아서도 선거에서 졌으면 조용히 승복할 것이지 찌질하게 왜 저러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Vollago
/Vollago
주말만되면 삼각지에 모여서 노래틀고 춤추고
오래되었습니다
지금은 더 심해진듯
예수를 믿는게 아니라 목사를 믿는 교인들이 많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