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최경영tv보면서 알게됬네요. 참 집권여당 법사위원장이
매번 민주당이 왜이리 중요한시기 똥볼을 찰까요.
무조건 쉴드치면 안될거같습니다. 이건 너무 빼박이라.
사실 제가 사는곳이 전주 익산쪽이라 지역 국회의원들 관련되서
사람들 소리를 듣는데. 이춘석 의원은 익산서 4선이나 했지만
진짜 존재감이 없습니다. 익산서 뭘했는지 성과도 없어요
그런사람을 법사위원장 한다해서 놀랬습니다.
대선서 이겼다고 확실히 기강이 많이 해이해졌고 이걸 물어뜯을
수구 언론과 국힘에 의해 파장이 클거라 예상되어서 걱정스럽네요.
생각으로 판댠을 하세요.
여기서 저기서 말하면 알아서 믿으세요???
그래서 밝혀진게 뭔가요???
작성글보니 뻔한데요???
그동안 평안하겼어요???
네 작년 12월 평안하셨으니 다행입니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믿으시는거라면 인정합니다.
사리분별 못한거는 이춘석이었구요
차명주식거래에 타인폰 잘못 가져갔다는 되도 않은 변명까지한거보면요.
이춘석이 이번에 처음 걸린게 아닙니다.
예전에도 주식거래한게 걸려서 기사화되었는데 그땐 실명 보도가 안되어서 그냥 넘어간거 뿐이죠.
민주당과 국짐당이 다른게 뭔지 아세요???
그건 자쟁능력 입니다.
펨베들이 이런댓글 캡쳐해서 민주당 지지자들 싸잡아 욕하고 있어요. 지금 누구보고 사리분별하라고 하는거예요?
지금까지 밝혀진 것만으로도 의심하기에 충분합니다.
강선우 의원은 별일아닌 것으로 누명씌우는 성격이 강했지만 이 번 이춘석 건은 심각합니다.
휴대폰 주식프로그램 보고 있는 모습이 찍혔는데,
그 계좌주 이름이 보좌관 이름으로 표시된 게 찍혔습니다.
이춘석은 실수로 보좌관 휴대폰을 들고 가서 봤다고 해명했습니다. 이게 말이 되나요? 다른 사람 폰을 자기 것과 착각해서 들고가서 주식프로그램 열어서 계좌현황을 보는 것은 말이 안되는 해명입니다.
이춘석이 다른 사람 이름의 주식계좌를 운용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들 말에 그리 신경쓰고 계신줄은 몰랐네요
제가 어찌 하죠? 본인이 제일 질알겠죠.
민주당 경선만 통과하면, 본선에서는 무조건 뽑아주는 지역의 특수성으로
여러가지 문제점이 많네요..
그게 문제이긴 한데, 그래도 다른 당에 소속되어 있는 사람이 괜찮을 수 있을 가능성이 거의 없고, 정치를 하는 철학이 근본적으로 달라서 (혹은 정상이라고 볼 수가 없어서 ㅋ), 민주당을 뽑는게 낫다고 생각되긴 합니다. 당내 인물 평가와 스크렌에 중요할 듯 하네요. 당내에서 경쟁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가 걱정되구요.
수순으로 나가야 합니다.
이렇게 당에서 도와주질 않나요.
답답하네요.
최악입니다.
지지해줄수가없어요. 이런게 정신병자지... 뭐하는 인간일까요. 어떻게 저런게 4선이야?
의리? 동지? 이건에 대해서는 적용할수없는 잣대입니다
보좌관 차명계좌에 이해충돌 논란 나와도 할 말이 없죠 얼른 법사위 사퇴 시켜야지 답이 없습니다
법사위원장 됐다 했을 때부터 엉? 저 사람이 잘할까?? 하고 맘에 안들었는데
차라리 잘됐습니다 이참에 교체해야죠 빠를 수록 좋습니다
경상도 국힘 찍는다고 욕하지만 ...
전북, 전남 지역의 민주당 국회의원, 자체단체장들 수준은 거의 국힘 수준입니다.
이번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그래도 열심히 하지만 나머지는 진짜 개판 ...
이재명, 정청래가 호남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하는데 ... 정작 지원받을 호남이 이런 수준이니 ... 한심하네요 진짜
이거야말로 보좌관들이 비판해야 하는거 아닌가?
민주당에 자정 작용이 없다면, 그건 국힘과 다를바가 하나도 없는 권력집단에 불과한 꼴이라 빠르게 수습되길 염원해 봅니다.
그리고 저는 아직 지켜보는 쪽이지만, 수박이든 사과든 썩은 부분은 하루 빨리 도려내는게 좋다는 여기 댓글 단 많은 분들과 의견이 같습니다.
다만, 클리앙 분들도 너무 감정적으로 울컥하지 마시고, 민주당에 당원의 뜻을 확실하게 관철시키면서도 좀 더 차분히 지켜보면 좋을거 같습니다.
저쪽당에도 똑같이 적용하면 됩니다. 우리는 정상적으로 잘못한거에 대해서 책임지면 되고, 저쪽에서 처벌받지 않고 미꾸라지처럼 도망가는걸 잘 잡으면 됩니다.
너무 긁히지 마세요.
맘에 들던 안들던 그냥 알아서 하겠죠.
건건히 님은 매번 맘에 안드면 욕문자 쓰고 전화하나요?
그리 인생이 한가한지요. 펨코도 하고 일베도 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