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112314110001249

대통령이 된 지금도 여전히 댓글을 읽고 계신다고 합니다.
대통령님, 지금 제 글도 읽으실 거라 믿습니다.
대.통.령. "국민을 크게 통합하는 우두머리"라고 강조하신 바 대로 우리 사회의 약자를 보듬으면서도 국가 전체의 이익을 위해 애쓰시는 모습에 큰 위안과 희망을 가지며 살아가는 대한국민 중 하나입니다.
김구선생님께서 한없이 갖고 싶다던 문화강국의 저력이 실현되고 있는 요즘, 홍익인간을 개국이념으로 삼는 민족의 대표 후예답게 곧 다가올 외교무대에서도 당당하고 자신있게 임하시리라 믿습니다.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5천2백만을 위해 애쓰시는 그 진정성만큼 5천2백만명의 염원의 에너지도 가져다 쓰시는 겁니다.
작지만 진정한 제 사랑과 믿음과 희망의 에너지도 당신께 늘 보내드립니다. 그리고 보답으로 당신을 대통령으로 둔 대한국민으로서 효능감을 만끽하며 제 개인의 삶에서도 분발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 ❤
자, 이젠 여러분들 차례
2030도 힘들겠지만, 4050세대도 이 시대 사각지대에 놓여있습니다. 4050세대를 위한 정책도 고민해주셨음 좋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모든 자리를 다 능력과 가치관 올바른 사람으로 채울 순 없죠 그건 이상이고 비현실이니. 하지만 주요 자리들은 그렇게 하실 수 있다고 봅니다..
특히 여성계 소위 페미들과 연결된 분들은 무조건 잘라내셔야 합니다. 일베와 가치관을 공유하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나라나 국민을 위한 동기가 아니고 본인 또는 본인들을 위한 동기로 움직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일반 시민이 아니지 않습니까 나라의 주요 책임자가 본인 이득을 위해 움직이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러면 윤김정권이 되는거죠
그리고 주식시장 같은 분야는 특별히 직접 들여다보시고 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부동산이라는 나라의 큰 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탈출통로이기도 하거니와 대통령과 정부의 정체성을 보여주려는 분야중 하나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저는 이재명 대통령의 민심을 읽는 능력과 실행력이 정말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느쪽이든 극으로 치우친 분들은 배제하는게 삶에 이롭더군요...
그리고 위에도 나왔는데 40-50대는 국가에 세금 성실히 내고 민주당 지지는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했는데 정말 국가 지원이 없습니다. 저는 직장을 다니고 있지만 지금은 그나마 괜찮으나 노후가 앞으로 많이 걱정됩니다. 또한 요즘 직장 잃으시는 40-50대가 많은데 이분들 도움이 절실합니다. 국힘당 극혐하지만 대통령님께서 지지층 나몰라라 하시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통령님, 지금까지 살아있어 주시고 대통령 되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종종 이런 방식으로 대통령님 힘드실때 응원 메시지를 모아서 전달해드리면 어떨까 싶어요
요즘은 정말 문화의 힘으로 대접받고 살고있습니다. 일본 한식당엔 일본인 뿐만 아니라 전세계 관광객들이 한식을 즐기고, 화장품 숍과 식재료 마켓에도 현지인들이 가득합니다.
한국의 민주주의는 아시아를 넘어, 민주주의의 시초인 나라들 보다도 이상적으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그 힘은 서로를 돌보는 사회분위기,
여유와 해학이 넘치는 문화역량, 굽히지 않는 국민성에 기인한다고 생각합니다.
그중에서도 문화의 힘은 파급력이 엄청납니다.
문화예술인들이 여유있는 삶속에서 상상의 나래를 펼칠수 있도록 많이 지원해주세요.
AI를 극복할수 있는 것은 인간의 창조성 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