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대표는 국민의힘과의 대화 자체도 사실상 거부하고 있다. 정 대표는 이날 조국혁신당과 진보당, 사회민주당, 기본소득당 등 소수 야당 대표들을 잇달아 예방했는데, 제1야당 대표인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예방 대상에서 제외됐다. 취임 후 통화조차 한 차례도 이뤄지지 않고 있다. 정 대표는 이날 “윤 어게인(윤 전 대통령의 대통령직 복귀를 주장하는 구호) 주장하고 찬탄·반탄(탄핵 찬성·탄핵 반대)를 주장하고 이런 사람들이랑 악수하는 것이 적절치 않다고 생각했다”며 “악수도 사람하고 악수하는 것이지 그런 사람들을 사람이라고 할 수 있겠느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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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화끈하네요
민주당 조국당 정상적인 의결인데 말이죠
기레기들아
다수결로 된거죠.
기래기는 다수결이 싫은가 봐요?
강력한 행복의 약자인가요
"36년 전에 제가 지금은 국정원, 옛날에 안기부 여기에 끌려가서 4시간 동안 수건으로 눈 가리고 고문, 폭행을 당한 적이 있어요. (몇 살이었죠?) 스물 네 살, 국가보안법으로 수배를 받았어요. 팬티만 입힌 상태에서 수건으로 눈을 가리고 여기 와가지고 발로 차요 그러면 날아가서 머리를 벽에 부딪히는 거예요. 아 그러면 '아 여기까지 끝이구나' 그러면 다시 또 와서 발길로 이마를 차요 사방으로 왔다 갔다 이렇게 당하는 거죠. 안 당해 본 사람은 몰라요 이거. 당해 본 사람들은 알죠."
이런 일을 123내란때 또 당한 뒤, 이번엔 쥐도 새도 모르게 죽었을 지도 모를 순간을 이겨낸 사람입니다. 제정신을 가졌다면 섣부른 용서와 화해가 부를 참극을 너무나도 잘 아는 사람이죠.
속이 다 시원하네요
효능감 좋습니다
기사에 "강행"이란
단어 사용을
또, 강행하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