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정의원 질의 할 때 정청래 의원과 달리 집고 넘어가지 않고 웃고 넘어갈 때 부터 이 사람 뭔가 이상하다 했는데 역시 아니나 다를까 쎄~했던 촉이 맞았네요.
법사위원장으로 임명하는 과정 자체가 문제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요.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들로 주야장천 남은 국정 과제들이 발목 잡히고 내로남불 조롱이나 듣게 생겼네요.
민주당은 발본색원해서 재발 방지 의지를 보여주길 바라는데 그게 가능할지 지켜봐야겠네요.
사실 어처구니 없는 일입니다.
본회의에서 차명으로 주식거래라니요.
국힘 의원들이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말이죠.
이미 검찰에서 관련 자료를 다 수집해서 결정적일때 사용할수 있습니다
법사위원장 교체 하면 좋겠네요.
네로남불 프레임 이걸 노릴텐데
(능력이나 열의 그런 거 보다) 저번에는 어디 어디 계파에서 위원장 했으니 이번에는 이쪽 계파에서 한 사람 해야지? 하는 방식으로 위원장에 올리는 것처럼 보여요.
내일부터 국힘과 언론에서 엄청나게 공격할 것 같은데.... 실드를 칠 일은 아닌 것 같고....
현명하게 판단해서 마무리 지었으면 좋겠네요~
지금에 와서 어쩌니 저쩌네 하는 게 웃기기는 하지만.... 처음 보고 느낌이 쐐~ 했는데....
그냥 그러려니 했지만.... 지금에 와서 느낌이 맞았다느니 해봐야.... 무슨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하고....
뭔가 해보려고 하면 꼭 암초에 걸리는 느낌이네요~
정청래 당 대표께서 잘 해결하시리라 믿습니다.
이번에 걸린게 차라리 잘된 것일 수 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