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 주식 양도세 대주주 요건 의견 정리 중
요건 강화하지 않는 쪽에 무게 실려
이번주 중 정부·대통령실에 ‘정부안 우려’ 의견 전할 듯
여당이 5일 상장주식 양도소득세 부과 대주주 기준을 강화하는 정부안을 재검토하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전날 내부 의견 청취 후 종합적인 의견을 당 지도부에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당이 이번주 안으로 주식 양도세 부과 대주주 강화안에 대한 우려 의견을 정부와 대통령실에 전달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주식 양도세 대주주 요건은 국회 소관인 법률이 아니라 정부 시행령 개정 사안인 만큼 여당은 이런 우려를 이번 주 안으로 정부와 대통령실에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387572
여당,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 ‘50억원 유지’로 무게추 - 경향신문
다행이네요.
시행령 개정이면 더 빠르겠네요.
배당관련부분도 이소영의원 의견으로 잘 정리되었으면 하네요.
한국은 양도차익에 대한 일반적인 세금이 없다보니..아에 없애긴 힘들긴 할거에요. 세금 효과는 얼마 되지 않긴 한데.
나중에 금투세 도입하면 알아서 사라지긴 하겠죠
금투세가 전체 양도세라 도입하면 이중과세이니 없애야죠
거래세는 금투세 도입하면서 내린거라 원복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제발 그리 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