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 저렇게 진상떨기 전에는 판사, 검사, 경찰의 말이라면 무조건 따라야 하는 줄 알았습니다.
사회 정의 구현과 질서 유지를 위해 사법, 행정을 지켜야 하는 줄 알았거든요.
검찰 총장에 대통령까지 지낸 윤석열과 그 변호사들이 하는 짓들을 보니까 생각이 달라졌어요.
내가 해봐서 아는데 검사고 판사고 다 Zot밥이야~ 그냥 게기면 돼~
이렇게 나오는 것 같아 보이니, 지금까지 내가 지켜야 한다고 믿었단 질서가 모두 허구였나 싶은 허탈감이 몰려듭니다.
그래도 저런 쓰레기가 될 수 없으니 법과 질서를 지켜야죠.
그리고 지키지 않으면 벌받는다는 것을 보여주리라 믿습니다.
일본 좋아하니 일본에서 범죄자 제압하는 올무 달린 막대기 같은 걸로 엮어서 끌고 나오길 바랍니다.
생중계해도 된다고 봐요. 공익을 위한 것이고 그 동안 나라에서 주는 밥 처먹었으니 공인이라고 치죠.
사법부도, 수사기관도, 정상이 아니고 언론은 애초에 국적 정체성이 한국이 맞나부터 의심스럽죠. 일본 미국의 대행지에 불과한 곳이 즐비하죠.
이재명 정부가 미국의 횡포와 내부의 선동과 공작속에서 잘 버텨나가길 바랄 뿐입니다.
그들은 이재명 정부만 무너지면 이제 계엄 혹은 북한에 대한 무력도발에 대해 국민적 동의를 받았다고 생각할 겁니다.
아무튼 집권당이고, 민주당도 완전무결한 정당이 아니니 웬만한건 관대하게 받아들이고 큰 틀을 잘 잡아나가길 바라면서 거리를 두고 보는게 좋을거라 봅니다.
이번 정권과 민주당은 다른건 몰라도 저 카르텔 깨부수는데 모든걸 쏟아부어야 다음 정권 재창출도 가능하다 봅니다
극우가 아니라 친일파 가 맞는표현인듯요.
한국 극우의 코어들이 들고다니는게 뭐죠? 성조기 일장기 이스라엘기입니다. 한국은 그들의 번영을 위한 도구이자 희생양이죠.
이젠 그 시스템 자체를 부정하는.. 정말 최악의 범죄자입니다
구치소에서 팬티쇼 뉴스는
긍적적인 의미로 이 인간의 막장쇼를
생중계하는
맛도 있는거 같습니다.
시골 면장 깜도 안되는 작자가
검찰총장 깜 이었다 라니,
하여튼 수갑차고 ,수의입고,호송차를
오르고 내리는 석열이 모습 볼날도
오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