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유일신 교리라서... 이슬람이나 기독교나 크게 다를 수가 없는 내재적 한계가 있다고 보고요. 누가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서 두 종교 모두 성전을 위해 목숨을 버리는게 이상한 일이 아닌 종교니까요. 이미 서로의 역사에서 종교를 위해 목숨을 버린 전례가 수 없이 많기도 하고요. 그 성전이 현대로 온다면 뭐 이슬람에서만 목숨걸고 덤비지는 않겠죠. 다만 그 성전의 대상은 그 종교의 어떤 리더가 지정하는 무엇이라도 될 수 있겠죠. 그러한 무대의 밖에 있었던 이역만리 한국 땅에서 저런 일이 벌어진다는 게 좀 안쓰럽다고 할까요?
rian
IP 122.♡.176.9
08-05
2025-08-05 1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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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서퍼님 기독교랑 이슬람은 유대교에서 나온 동일한 유일신을 믿는 형제 종교라 본질적으로는 차이가 없죠.
그냥바람
IP 175.♡.48.197
08-06
2025-08-06 02: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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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서퍼님 전 어차피 같은 아버지를모시는 종교들이라 생각합니다.
일리맛있어
IP 39.♡.15.240
08-05
2025-08-05 15: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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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에 대한 종교적 세뇌도 아동학대라 봅니다.
*joEun
IP 221.♡.227.66
08-06
2025-08-06 00:2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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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년, 노년, 청년에 대한 것도 있습니다.
그야말로 남녀노소,청년장년 불문 입니다.
심각합니다. 다 똑같은 말과 논리로 말하며 다른 말과 증거들은 들으려 하지도 않아요.
버미파더
IP 176.♡.55.112
08-06
2025-08-06 01: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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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눌러보고 하는 말을 들어보니 ㅈㄹ한다는 말이 저절로 나오네요... 지들이 하는 짓이 북한이구만요. 뭘... 어디 다른 데서 찾으려 드나 모르겠네요... 별...
토라
IP 223.♡.250.236
08-06
2025-08-06 02: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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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미파더님
버미파더
IP 176.♡.55.112
08-06
2025-08-06 02:5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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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라님 회원정보를 보니 오랜동안 조용히 있다가 갑자기 나타나서 빈댓글만 달고 다니시는 거 같은데, 뭐가 불만이신걸까요?
멋진홍
IP 118.♡.174.93
08-06
2025-08-06 01:5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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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라는 것이, 예수님이 오셨을 때만 해도 인류 구원의 희망이 보였으나, 그 이전과 이후, 지금까지 인류를 탄압하고 세뇌하는 가장 효과적인 도구로 사용되고 있지요. 기독이 될 것이냐, 개독이 될 것이냐... 개독이 너무 많고 기독이 거의 없다는 게 현실이죠.
대전 주기쁨교회 목사입니다 윤재성
https://naver.me/517f9hob
누가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서 두 종교 모두 성전을 위해 목숨을 버리는게 이상한 일이 아닌 종교니까요.
이미 서로의 역사에서 종교를 위해 목숨을 버린 전례가 수 없이 많기도 하고요.
그 성전이 현대로 온다면 뭐 이슬람에서만 목숨걸고 덤비지는 않겠죠.
다만 그 성전의 대상은 그 종교의 어떤 리더가 지정하는 무엇이라도 될 수 있겠죠.
그러한 무대의 밖에 있었던 이역만리 한국 땅에서 저런 일이 벌어진다는 게 좀 안쓰럽다고 할까요?
그야말로 남녀노소,청년장년 불문 입니다.
심각합니다. 다 똑같은 말과 논리로 말하며 다른 말과 증거들은 들으려 하지도 않아요.
지들이 하는 짓이 북한이구만요. 뭘... 어디 다른 데서 찾으려 드나 모르겠네요... 별...
그 이전과 이후, 지금까지 인류를 탄압하고 세뇌하는 가장 효과적인 도구로 사용되고 있지요.
기독이 될 것이냐, 개독이 될 것이냐... 개독이 너무 많고 기독이 거의 없다는 게 현실이죠.
그당시에도 주류에 편입되기위해 노력하면서 신약적인 기독교로 탈바꿈한거지.... 교세가 만만치 않았다면 이슬람적인 종교가 되었을지도 모르죠.
로마와 중세를 거치면서 승기를 잡으니까 다시 압제의 상징이 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정치적인 도구로 종교가 끼어들면 안되는거죠.
그들을 믿고 따르는 자들은 구원 받지 못하고 최후의 심판때 지옥으로 떨어진다고 하더군요.
사람을 존중하는 것은 사람의 독립성을 인정하는 것이라고 보구요.
독립성은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자기 마음대로 휘두르는 것이 절대로 능력있는 것이 아닌데,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ㅠ
참.. 미래가 안보여요
진심 한국에 미련 버려야하나... 속으로 많이 흔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