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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Elon Musk): 테슬라(Tesla)와 스페이스X(SpaceX)의 CEO입니다. 전기차, 우주 탐사,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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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아르노 (Bernard Arnault)와 가족: 프랑스 명품 그룹 루이비통 모에 헤네시(LVMH)의 회장입니다. 70여 개가 넘는 럭셔리 브랜드(루이비통, 디올, 셀린느 등)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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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베이조스 (Jeff Bezos): 아마존(Amazon)의 창립자입니다. 세계 최대의 전자상거래 및 클라우드 컴퓨팅 기업을 일구었으며, 현재는 우주 탐사 기업인 블루 오리진(Blue Origin)과 언론사 워싱턴 포스트(The Washington Post)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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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저커버그 (Mark Zuckerberg): 페이스북(Facebook)의 창립자이자 현 메타(Meta)의 CEO입니다. 소셜 미디어 플랫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왓츠앱을 운영하며 메타버스 분야에 투자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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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리 앨리슨 (Larry Ellison): 오라클(Oracle)의 공동 창립자이자 회장 겸 CTO입니다.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 분야의 선구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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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Warren Buffett): '오마하의 현인'으로 불리는 투자의 귀재입니다. 버크셔 해서웨이(Berkshire Hathaway)의 회장으로, 가치 투자를 통해 막대한 부를 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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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 (Bill Gates):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의 공동 창립자입니다. 현재는 자선 활동에 주력하며 빌 & 멀린다 게이츠 재단(Bill & Melinda Gates Foundation)을 통해 세계 보건 문제 해결에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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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발머 (Steve Ballmer): 마이크로소프트의 전 CEO입니다. 현재는 NBA 팀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Los Angeles Clippers)의 구단주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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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Jensen Huang): 엔비디아(NVIDIA)의 공동 창립자이자 CEO입니다. GPU(그래픽 처리 장치) 기술을 발전시켜 AI 및 데이터 센터 산업의 핵심 인물로 부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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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리 페이지 (Larry Page): 구글(Google)의 공동 창립자입니다. 세르게이 브린과 함께 구글을 세계적인 기업으로 키웠으며, 현재는 모기업 알파벳(Alphabet)의 이사회 멤버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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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2, 6 빼고는 모두 테크 기업 관련자들이군요.
나머지 사람들은 늘 오르락 내리락하면서 보는 사람들인데
엔비디아 젠슨황 형님은 순위가 많이 올라오셨네요.
어찌보면 게이츠는 정말 순진남...일지도 ㅋ....친구야..우리가 남이가...같이 예전에 X도 같이 했었는데...!
(뭐...이혼당한 이유도 있긴 하지만요...)
좀더 조심해서 댓글 쓰도록 하겠습니다.
(발머도 창업자는 아니지만 거의 준 창업자 레벨)
더불어 빌 게이츠가 워렌 버핏을 만나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안하고 마소 주식을 계속 가지고 있었으면 일론 머스크는 비교도 안되는 넘사벽 부자로 남았을 거라고 하네요.
그래서 그냥 x친구 발킬머에게 맡기고 냅둔걸로...
와이프 말 듣고 착한일 안하고 처음 마음가짐으로 계속 독하게 했으면 ?...ㅋㅋㅋ
래리 앨리슨이 5위라니, 대단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