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부동산 규제관련 브리핑때도
"규제안을 대통령실이 시킨건 아니다" 라고 하셔서 물론 원칙적으로 맞는말이지만 혼란을 살짝 주셧죠
이번 세법관련 브리핑때도
① 주가 조작 엄벌해서 다시는 반복 못하게 해야한다.
② 하루 이틀 시장 변동만으로 정책을 고려하는 것은 쉽지 않다는 것이 기본이지만
③ 정부에서는 여당이나 많은 분들의 의견이 있다면 잘 듣고 판단하겠다.
직접 들어보면 3번이 핵심인데 굳이 원칙론적인 2번을 언급하신게 살짝 아쉽네요. 이러면 언론과 야당이 저것만 발췌해서 물어뜯죠...
개인적으로 메세지가 중요한 부동산이나 주식관련 브리핑때는 핵심적인 메세지만 좀더 강조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질문이 나올지 모르는 상황에서 이 보다 더 잘할수 있을까 싶네요
- 바이든 날리면 따위랑은 비교 자체가 결례이고..
보다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 기레기들...;;
어떻게 해도 문제는 계속 발생할 것 같아요..
저걸 악의적으로 기사 쓴 기자가 문제 아닌가요?
자기가 듣고 싶은 기사나왔다고 확인도 안하고 덜컥 믿어놓고는...
그러게 더 명확하게 했어야지라뇨..
만약 이재명 대통령이 대변인의 위치였다 하더라고 흠잡으려면 안걸릴게 없습니다.
강유정 대변인이 본문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한다고 해도, 다른 부분에서 아쉬움 또는 흠결이 보일겁니다.
확실한건 역대 대통령실 대변인 중에서 강유정 대변인처럼 강단있게 기레기에 휘둘리지 않고 존재감 드러내며 이 정도로 잘하는 사람은 본 적이 없습니다.
국회를 존중하는 차원으로 원론적인 답변이고 충분히 잘 설명하셨다고 생각됩니다.
마음이 급할수는 있어도 차근차근 정도를 걸어야겠죠.
기레기 소설이었으면 좋겠네요
충분히 잘하고 있고, 자질과 정치적 스탠스도 지금까지는 매우 훌륭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곁에서 충분한 학습으로 차기 추미애 정부에서 귀하게 쓰일 겁니다^^
2번을 굳이 언급이 필요했나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공격자 입장에서는 2번을 언급하지 않았을때
왜 2번을 언급 안하냐고 문제삼을 수 있습니다.
그냥 결론 정해놓고 공격하는건 국민들이 전체내용 보고 판단하는거지 어쩔 수 없다고 봐요
정무적 감각이요? 기레기 세퀴들에게 정무적 감각이 무슨 소용이 있답니까. 애초에 딴지를 걸 생각밖에 없는 것들에게는 무슨 말이든 트집거리일 뿐입니다.
수준낮은 기레기들이 문제죠
저번에도 하나 놓쳐서 골먹더군요.
같은 얘기네요.
합니다
뉴미디어 시대에
레가시 미디어에 기대야 하나요
이보다 더 잘하는 사람 본적이 없습니다.
사람이 100% 완벽할수 있겠습니까?
강유정 대변인은 S급인재고, 뻔한 언론출신보다 훨씬 낫다고 봅니다. 기자들이 무슨 질문을해도 보는 내내 걱정없이 볼수 있어요.
자신이 공적으로 다루는 사안에
이토록 잘 공부하고 준비하는 대변인을 본 적이 없습니다.
물론 과거에도 많은 좋은 대변인들이 있었지만요.
누구나 악의적 편집으로 정부 정책을 호도하고 국민을 혼란 시키면 그 말의 힘에 맞는 책임 갖게 됨을 기억하셔야 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