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신안동 주민들이 인재라고 고발했다고 뉴스에 뜨던데...
광주시민들도 이제는 시장 잘 뽑아야겠다고 생각 좀 많이 해야 할 듯합니다.
앞서, 간담회에서 말하는 걸 보니 실력이 드러났는데,
수해대비해는 모습도 실력이 없음이 만천하에 드러나네요.
왜 저런 실력없는 사람이 지자체 장을 하나요?
아무리 민주당이라도 검증된사람을 뽑아서 지역발전에 힘써야 합니다.
전 대구 살고 있고, 국힘지역이라 노답인 걸 알지만,
광주는 민주당 텃밭인데, 그러면 안되잖아요.
이번 기회로 일하지 않는 지자체장들은 다 물러나야 할 듯 ~
간담회 기점으로 못을 박은 것 같고
수해 관련 대책에서 아무것도 못하는 인물로 확정입니다.
대선지고나서 무력감에 투표를 안했을수도 있지만
나온 시장 후보라는 사람이 너무 별로여서 그냥 투표를 안한 것도 있습니다. 이미 광주시민들은 알고 있었죠. 광역시장 후보가 너무 별로라는걸....
비슷한 시기에 민주당 들어와서 정치 시작했고
김민석과는 좀 다르게 열린우리당 남아서 국회의원 했고
3선 하는동안 평가가 나쁘지 않았던걸로 기억이 나는데
행정쪽으로는 평이 안좋은가 보네요
능력은 없고 자리만 차지하는 전형적 수박들
전남 광주 시민들이 어떤 마음으로 표를 줬는지 전혀 이해못하는 족속들이죠. 좋아서 민주당한테 표를 준게 아네에요
국힘은 절대 찍을 수 없으니 민주당에 표갸 간거라고요
조국 대표 관련해서 당시 청와대쪽에서 거의 유일하게 조국 대표 위해 목소리냈던 적도 있었는걸요
나중에 그걸로 나경원과 한판 붙기도 했었고요
있는 곳는데 대책 마련하기가 힘든 지역이기는 합니다.
광주천하고 연결된 천이 있는 곳이라 광주천에 물이 많아지면 물이 갈 곳이 없습니다.
이번 폭우는 1939년 기상관측이후 역대 하루 최대 강수량이였고 시간당 강수량도 1위였습니다.
결국 강남 지역과 같은 대심도 터널을 별도로 공사하는게 근본적인 해결 방안으로 봅니다. 문제는 이게 최소 수천억원 짜리 공사가 될 것인데, 개별 지자체에서 감당할만한 수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누가 되더라도
그 거대한 시설물을, 단 며칠만에 없애버릴 수 있을까요?
테러법 필리버스터때 강의원 혼신을 다 하는 모습 참 감동이었는데...
불씨가 꺼지기 전에 여러가지가 연달아 나오니 시민들 불만들이 커져가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