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052198i 이뉴스 나오고 주식시장 갑자기 속락중... 굳이..? 재검토 요청한바 없고 단지 의견청취하겠다는것..나오고 더 속락.. 똥인지 된장인지 굳이 먹어봐야만 하겠다는 똥고집.. 어제 오늘 이틀 지수 오르니까..또 안이해진걸까요? ㅋㅋㅋㅋ
그냥 당에서 검토하면 경청하겠다 한마디만 하면 될걸 사족을 붙이나요
리스크 관리는 해야할듯?
글쎄요.. 저는 이런 식의 쉴드가 박근혜 당시 청와대가 "우린 컨트롤타워 아니다"라고 했던 것과
무엇이 다른지 잘 모르겠습니다. 대통령실은 국정의 최고 책임을 지는 조직이고, 그 정점에는 대통령이 있지요.
그런데 잘한 건 다 이재명 덕분이고, 못한 건 다 수박 탓이라고 한다면,
그 말을 듣는 다른 사람들이 얼마만큼 납득할 수 있을까요.
"몰랐으면 무능, 알았으면 공범.."
문통 때도 그랬는데 이런 류의 쉴드는 오히려 대통령을 욕보이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럴리는 없겠지만 대통령실의 누군가가 독자적으로 떠든거라면 심각한 월권 행위입니다
뭐 적응하고 기대 접으면 됩니다.
참 오랫만에 훌륭한 정책 방향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냥 연기같이 흩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