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윤석열이 거부권 행사했던 노란봉투법을 이재명정부에서 통과요청을 했는데요.
정청래대표가 이것을 보류하고 국짐과 논의해서 다시 만든다고 합니다.
그리고 방송3법을 먼저 통과시킨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상호기자는 mbc에서 오래 기자생활을 하고 김어준을 존중하는 입장인데
방송3법은 실제 언론기관에서 일할때는 언론개혁에 큰 실효가 크지 않다고 합니다.
최민희의원은 법 제정자 입장에서 보니까 급하다고 생각하시는데 급한 것은 그것이 아니라는 요지이구요.
언론개혁이 중요한 만큼 이재명대통령의 큰 그림이 있는데 최민희 김어준이 나서서 핀트가 어긋나게
행동한다는 거예요. 이재명의 개혁에 김을 빼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입니다.
언론관련 종사자로서 말하는데, 좋은내용이 많아서 틈날때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미뤄서 사람이 죽었네 어쨌네
그렇게 급해서 하루도 못참는 사람들이
당대표 선거 아예 중단하고 연기하자고 할땐 다 좋다하더니만요
당겨서 짧게 하자던 정청래한텐 수재는 관심없고
자기정치한다고 그렇게 욕하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