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wfootball/article/382/0001214571
이미 올 1월에 고민을 하고 있었고
내려앉은 팀 성적.주장과 베테랑으로서의 역할론에 대한 자책
잦은 부상으로 인한 결장으로 정말 많은 고민 했었나 봅니다.
그러나 구단은 재계약을 원했고 프랑크 감독도 같이 하고싶다고 이야기를 건넸었다네요.현 폼을 떠나 팀에서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지 알고있다는것이죠.
허나 손흥민은 고민끝에 결론 내렸고,fa로 팀에 아무 이득도 없이 갈바에 그전에 팀을 위해 뭐라도 도움주고 떠나고 싶었나 봅니다.
정말 팀을 위한 배려심도 뛰어나고 자기가 민폐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했나봐요.
LA FC 가서도 사랑받는 선수가 되길 응원합니다!
손흥민과 케인은 토트넘에서 꼭 동상 만들어 주시길!
나이스 원 소니
화이팅~!
조금 현실적으로 말하면 고점에서 잘 익절했다 이 느낌이구요.
모두가 윈윈하는 보기드문 마무리가 아닐까 하네요.
뮌헨의 토마스 뮐러도 마찬기지구요.
특히 모드리치가 마지막으로 레알에서 경기하고 나올때도 손흥민 선수가 떠나던 날과 비슷했습니다.
이 세선수도 나폴리.AC 밀란.벤쿠버 화이트캡스로 이적했습니다.
토트넘팬인데 손흥민 욕한다?
그럼 토트넘팬이 아닌거...
챔스를 못갔다면 미련없을텐데 챔스때문에 미련이 생긴 분들도 많죠.새 감독도 왔구요.
양민혁 선수가 이제 토트넘에서 무럭무럭 성장하길 응원합니다!
신입 감독에 신입선수들에 주력 몇은 이탈하고 리그,챔스 병행에....
마지막월드컵까지 망칠 수 있으니 미국 이적 택한거 같아요.
지금 손흥민티셔츠 판매만으로도 주급은 감당하고도 남죠.
기사 내용대로라면, 레비 입장에선 손흥민이 최고의 선수 중에 하나 였을 거 같네요.
생각보다 손흥민 이적 관련해서 레비가 나름 스윗?하단 느낌이 들어서 의아했는데...
그나마 레전드라고 더 비싸게 중동에 안판거 하나 그게 레비가 양보한거죠. ㅋ
레비놈이 뒤로는 계속 사우디 이적설 지피면서 사우디에 팔려고 얼마나 ㅈㄹㅇㅂ 했는데요.
오죽하면 손흥민이 자기입으로 한국주장은 사우디 안간다고 공식적으로 얘길 했겠습니까?
한때 레비가 손흥민 사우디에 팔고싶어서 엄청 몸달아있었습니다.
깔게 없어 저 사람은.........
헌신한다는 것이 의미없울수 있어요
이적하면서 국대 은퇴도 하는것이 더 바람직하지 않았나 싶은 생각도 듭니다
저도 그게 안타까운데, 어쨌든 월드컵은 선수에게 최고의 무대이니 욕심이 안 날수는 없습니다.
홍MB와 정몽규라는 가장 최악의 적폐를 등에 업고 마지막을 불태워야 하는 그의 처지가, 왠지 레비와 포스텍이라는 두 암덩이를 등에 업고 유로파를 뛰었던 그의 EPL에서 마지막과 닮은듯 해서 참 짠합니다.
실력에 비해 참 박복하구나 싶어요.
은퇴라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결국 시간이 지나면 결과만 남는데 국대에서도 토트넘과 비슷힌 행보를 하려고 하니 안타까워서 그렇죠
그 축협 행정과 그 무리들에게 이용만 당하게 될갓 같네요
그래도 클래스 있는 선수라서 한~두 해 더 EPL에서 뛰었으면
저 개인적으로는 정말 즐겁게 축구보면서 즐겼을건데 싶네요.
마지막(?)이 될 수 도 있는 북중미 월드컵 잘 준비해서 좋은결과가 있었으면 합니다.
아 물론 그 이전에 축협의 정XX 회장, 국대 홍XX 감독 부터 정리를 좀...
손흥민급 스타의 이적료와 주급을 맞춰줄 수 있는 epl 팀엔 레비가 안팔거구요.
개인적으로는 1년정도 연장해서 내년 챔스는 뛰고 갔음했는데 이 팀으로는 성적이 안나올테니 박수받을때 떠나는게 낫다고 판단한것 같습니다
레비 성격상 종신계약 같은거 제시하지도 않았을거고 폼 떨어질때까지 1, 2년 단기계약을 연장하는 식으로 제시했을수도 있는겁니다.
부상 이슈는 포스텍의 만화 축구 때문에 손흥민이 그 나이에 최전방에서 최후방까지 스프린트를 수십번이나 한 결과이기 때문에 에이징커브하고는 1도 상관없다고 보구요.
오히려 팀의 부진을 손흥민이 전부 뒤집어 쓴 형태라서 솔직히 제3자인 우리들이 보기에도 영국 언론이나 팬들 행태가 맘에 들지 않았는데 메시처럼 MSL에서 행복축구 했으면 좋겠습니다.
없어져 봐야 소중한걸 알테니까요.
독일에서보다 토트넘에서 몇 단계는 스텝업했는데
정말 멘탈리티가 좋아요.
토트넘 이런저런것들과 기자 평론가 그리고 우리나라 기력 들이 손을 얼마나 흔들었는데 좋은 척 하지말고 박살 내고
나와야하지요
맞아요. 계속 부상이 있었던 것 같았어요. 관리를 잘해서 계속 경기는 나왔지만, 이전의 폼이 아닌듯 해서요.
미국가서 행축하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는 16년 이후 계속되는 두자리수 공격포인트를 계속 이어가지 못한게 좀 아쉽네요.
할 수 있는 건 응원 뿐이니 열심히 응원해보겠습니다.
항상 건강해서 오래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낭만이 치사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