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서 십대소년을 어린아이처럼 안고 사진 찍는 쇼할 때에는 미리 준비해주는 현지인 조력자 없이는 불가능함.
나윤정이라고 엔터테인먼트 포함한 많은 사업을 하는 나대표…
나대표하고 나대표의 오빠는 캄보디아의 국립대학에서 교수를 하고 있는 완전 캄보디아에 자리잡은 집안임.
나대표의 남편 정모씨는 한국 사람이지만 캄보디아로 귀화한 사람임.
바로 그 정모씨가 빈곤포르노 어레인지해준 사람이란 제보가 있음.
캄보디아에 주는 차관을 7억불에서 12억불로 두배 정도로 늘린 직후 (2022년 12월) 캄보디아 방문했을 때 헤드테이블에 같이 앉아있는 나대표...
나대표가 어떻게 이렇게 캄보디아에서 힘이 쌘가 봤더니, 제나공주라고 k-pop진출하고 싶어하는 왕족가의 딸을 나대표의 엔터테인먼트사에서 도와주고 있음.
이 회사가 매년 k-pop행사를 하는데, 거기에 우리나라 대기업들이 대규모 후원을 하고 있음… 캄보디아 행사에 대체 국내 대기업이 왜…. (코바나가 생각나네, 생각나~)
‘희림’(코바나 후원사)에서도 각종 캄보디아 이권사업에 들어가있음. 신공항 감리 450억짜리 먹음.
양평고속도로 휘게 할 때 보고서 다시 써줬던 ‘동해’ 그 회사도 캄보디아에서 다리 건설 수주 먹었다는 제보 있음.
이상하게 거니 관련 회사가 캄보디아에 대거 진출해있음…. 캄보디아에 저수지 마련된 듯….
도이치파이낸셜이 캄보디아에 BMAC란 회사 인수한 후에 그 회사에 현금을 막 보냈고, 그 회사는 조세회피처에 본사를 등록해둔 회사임. BMAC는 대부업체인데 엄청나게 누적적자 심각한 회사임. 그런 회사를 60억 들여서 굳이 인수함….
현지에서 ODA 자금 빼돌려서 조세회피처로 보냈을 듯한 의심이 듬…
돈으로 망하게
그리고 희림이 신공항 감리 수주한 것은 윤석열 정부 이전에 수주한 건입니다.
의혹을 제기하는 것에는 동의하지만 사실은 정확할수록 좋겠죠.
희림이 코바나때부터 인연이 있으니, 희림이 먼저 아이디어를 줬을 수도 있겠네요 ^^;;
해쳐먹을 결심이 꼼꼼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