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특검에 고발당했다…"칠불사 주술, 무상 여론조사, 정자법 위반"
12시간전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의 변호를 맡았던
김소연 변호사가
김건희 특검(민중기 특별검사)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를 고발했다.
이준석 대표가
과거 국민의힘 대표 시절
명 씨로부터 무상으로 여론조사를 받았다는 의혹,
이른바
'칠불사 회동'
당시 주술적 기도 등을...
....
김 변호사는
"2024년 3월 1일 새벽 3시 칠불사에서
명태균, 김준범, 천하람, 이준석, 김영선 의원이 모여
홍매화에
신사임당 초상 이미지를
위로 향하게 심고,
당선을 위한
주술적 기도를 했다는 진술을
명태균 씨로부터 들었다"며
"이는 정치자금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주장했다.
김 변호사는
"특검에서 수사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 내외의
혐의와
같은 맥락에서
명태균으로부터
무상 여론조사를
가장 많이 제공받은 사람은
1번이 이준석,
2번이 김종인"이라며
....
.....
우리....
금쪽이....
준천지들도.....
절에...찾아가서..
절....
땅..파서....
홍매화를...심으면서.....
주술에....의존해...
...보아요...
좋빠갑시다
일단 제명처리부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