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로 저도 반지의 제왕은 끝까지 본적없는데..
요약을 보니.. 왜 어려운지 알것 같은..







실제로 저도 반지의 제왕은 끝까지 본적없는데..
요약을 보니.. 왜 어려운지 알것 같은..
* 제가 작성한 글의 대부분은 3-6개월뒤 삭제됩니다. 실 없는 내용을 위주로 작성하는데 간혹 알구게 글은 거래완료 후 일찍 정리합니다. 펌글을 함께 나누고 싶은 글들이 대부분이며 일정 시간이 지난 후 정리합니다. 소중하게 작성해주신 덧글이 삭제될수 있으니 이점 죄송합니다..
ㅋㅋㅋ 내아이폰 찾기에서 빵터졌습니다
버리는 장소 찾으려면 맵을 켜야하는데
폰이 켜지면 아이폰찾기가 발동하는 상황이군요 =3=3
제가 기억하는 헐리웃 영화 최전성기때가 바로 저때였습니다. 반지의 제왕 3부작에 + 매트릭스 3부작 정말 극장가는게 행복했었습니다.
소설에 이런 분이 계셨는데, 영화에서는 빠져버렸죠 ㅎㅎ
바로 출발하는 영화랑 달리 원작 프로도는 반지를 17년간 아무 생각없이 가지고 있었고 유혹에 안넘어갑니다
절대 반지 = 숙주를 움직이는 기생충 (eg. 레우코클로리디움 파라독섬, 연가시 등)
프로도 = 숙주
사우론 = 새, 물고기..
이런건가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