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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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권성동 의원(강원 강릉시)과
통일교 간 유착 의혹이 점점 더 짙어지고 있다.
4일 JTBC 단독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22년 20대 대선 당시 로비 내용이 상세히 담긴
통일교 2인자의 다이어리에
'권성동'이라는 이름이 있었고,
바로 옆에 '큰 거 1장 Support'라고 쓰여 있었으며
그가 권성동 의원에게 보낸 문자 메세지에도
"윤석열 후보를 위해 써 달라"는
내용이 적힌 것을 특검이 확인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씨를 둘러싼
각종 비리 및 국정농단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김건희 특검팀은
당시 '윤핵관' 중 하나였던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과
통일교 2인자였던
윤영호 세계본부장이 만났다고 보고 있다.
윤 씨는
"김건희 여사 선물"이라며
건진법사에게
6000만원대 그라프 다이아 목걸이와
총 2000만원대
샤넬백 2개 등을 건넨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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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고...그런....
사이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