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간전
김건희 여사
공천 개입 연루 의혹의 핵심 당사자인
명태균 씨가
지난 총선 당시
김 여사의
살생부가 존재한다고 폭로했다.
명 씨는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건희 여사가
자신에게
총선 살생부 명단을 보냈다"며
"황금폰에
증거가 그대로 남아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소연 변호사가 진실을 꼭 말해 달라'고 하니
..!! (밝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를
처벌받게 해 달라는
네티즌들의 댓글에는
"특검에서 다 얘기했습니다"라고 적었다.
앞서 명 씨는
이날 오전
김소연 변호사의 이준석 증오심 때문에
윤 전 대통령 부부는
물론
이준석·권성동·윤한홍·이철규·윤상현·김종양·조은희 의원,
오세훈 서울시장, 홍준표 전 대구시장, 박완수 경남지사, 정진석 전 대통령비서실장, 김상민 전 검사 등
14명이
특검의 기소를 피하지 못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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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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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균씨는 4일 오전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김소연 변호사의 이준석 증오심 때문에 윤석열 김건희 권성동 김상민 김종양 박완수 오세훈 윤상현 윤한홍 이철규 정진석 조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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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천적...
김소연....변호사...
파이팅....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