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마음대로 하라 해라"…관세전쟁 속 중국이 웃는 이유
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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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선
트럼프가
자국의 국제 위상을 대신 올려주고 있다는
환호까지 나오고 있다.
미국은
조 바이든 전임 행정부에서
외교 강화를 통한
미국 중심의 공급망 구축에 힘썼다.
중국에
대해선 반도체 등에서 강력한 제재를 가했다.
반면 뒤를 이은
트럼프 행정부는
동맹과
우방을 포함한
전 세계를 상대로 관세 전쟁을 벌이고 있다.
이에 중국을 배제하는
미국 중심의 공급망이 흔들릴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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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동남아 “미국 대신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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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캄보디아,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이
트럼프로부터
각각 19~20%의 관세를 부과받았다.
여기에
타국에서 출발해
동남아에서 환적된
대미 수출품에 대해선
추가 관세를 내야 한다.
중국을 겨냥한 조치다.
하지만 이런 조치는
중국의 동남아 영향력을 키울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미 외교전문 잡지 포린어페어스는
“미국이
동남아에서 경제적으로 손을 떼는 것이 분명해진다면,
이들 국가는
절박함 속에
중국에 압도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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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트럼프, 미국판 고르바초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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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즈카이
중국 세계화싱크탱크(CCG) 부주임은
“트럼프는 개혁 개방으로
소련 붕괴를 촉발한
고르바초프 전 대통령처럼
미국을 잘못된 길로 이끌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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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질서 수호자” 자처하는 시진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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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실각...될거라고.....
여기저기서....
주장....하던....사람들.....
좀더.....
열심히...노력하세요....
또람푸는....
소련을....해체시고....
국력을....쇠퇴시키는.....
제2의....
고르바초프....
....될거라는..요.
이 기사가 맞다면 심각한 거죠.
어쨌든동 중국대륙 통일하고 현 정부를 세웠잖아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