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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저소득층 임금 상승 둔화…"27주 이상 실직 상태 180만명 넘어"
15시간전
이번 통계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1일 노동부 고용보고서가 발표된 직후
노동통계국장을 해임한 뒤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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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27주 이상
실직 상태인 사람의 수가
180만명을 넘어섰다.
코로나 대유행 시기를 제외하면
2017년 이후
최고 수준이라고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전했다.
이는 전체 실업자의 4분의1에 해당하며
1년 전(약 20%)보다 그 비중이 높아졌다.
WSJ는
이런 구직난은
관세 불확실성과
기업의 신중함으로 인해
흔들리는
노동시장의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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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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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전쟁....
물가상승....
소비감소.....
기업악화.....
구조조정.....
실업자..증가....
부동산..시장도..악화...
모기지..사태...발발....
집에서..쫓겨나는...국민들..증가....
똑똑한....
또람푸....덕분에...
대공황이...시작되는...
미국을...더...위대하게??...요??
1930년대와....
2025년대...가...똑같이..흘러가고..있다는..요..
개인적으로는 고소득층은 잃을 게 많기 때문에 이익투표 성향이 강하지만, 저소득층은 가진 것 자체가 적어 잃을 게 별로 없는 상황이라 자기 손해를 감수하고라도 자기가 믿는 도덕과 정의를 바탕으로 이념투표를 실천하는 성향이 두드러지는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문제는 그 형성된 도덕과 정의의 출처가 대중언론과 SNS 알고리즘 버블이라는 거겠죠. 분위기 조성에 취약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