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IP주소가 겹칠 확률은 매우 낮죠.
그런데 요즘 VPN들 많이 쓰시니 그래도 신중해야 합니다.
아래 Gemini가 알려준 내용 입니다.

자 그럼 알아 볼까요.


위 2개의 글은 사용자는 다르나 표시된 주소가 비슷하죠.
똑같은게 아니라 비슷합니다.
한두개면 그런가 보다 하겠는데 너무 많아요.
이것 말고도 다른 아이피로도 겹치는게 많은데 저 주소가 제일 많이 겹칩니다.
9년전과 현재…. 검색하면 다 알 수 있어요.
다중아이디는 영구 강퇴에요.
오늘은 여기까지만요.
이제 카페로 출근해서 업무나 봐야 겠습니다.
2. 국내 할당된 IP 주소 레인지가 좁습니다. 하나의 옥탯이 누락된 유사케이스는 넘쳐납니다.
ㅡㅡㅡㅡㅡ
한국의 커뮤니티에서 b클래스를 안보이게한 아이피를 공개하고 있다. 공개된 아이피가 "유사"할때 동일인으로 간주할 수 있는가?
유사한 IP 주소가 동일인일 가능성은 있지만, 확실하게 동일인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동적 IP 주소: 대부분의 가정용 인터넷 서비스 제공자(ISP)는 사용자에게 고정된 IP 주소를 할당하지 않고, 접속할 때마다 다른 IP 주소를 부여합니다. 이 때문에 동일인이 여러 번 접속하면 IP 주소가 달라질 수 있고, 반대로 다른 사람이 접속했는데 우연히 비슷한 IP 주소를 할당받을 수도 있습니다.
* 공유기(라우터): 한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공유기를 사용하면, 해당 공유기에 연결된 여러 기기가 모두 동일한 공인 IP 주소를 사용하게 됩니다. 따라서 IP 주소가 동일하더라도 여러 사람이 같은 네트워크를 사용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VPN(가상 사설망): VPN을 사용하면 실제 IP 주소가 아닌 VPN 서버의 IP 주소로 접속하게 됩니다. 이 경우, 여러 사람이 같은 VPN 서비스를 이용하면 동일한 IP 주소를 사용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 IP 주소 대역: IP 주소는 특정 지역이나 네트워크 사업자에 따라 할당되는 대역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ISP의 특정 지역 가입자들은 비슷한 IP 주소 대역을 가질 수 있습니다. "유사하다"는 것이 단순히 대역이 비슷한 경우일 수 있으므로, 이것만으로 동일인이라고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정리하자면,
* IP 주소가 동일하다면: 동일인이거나 동일 네트워크를 사용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IP 주소가 유사하다면: 동일인일 가능성은 있지만, 단순히 같은 ISP나 지역 대역을 사용하고 있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따라서 커뮤니티에서 공개된 '유사한' IP 주소만으로 특정인을 동일인이라고 단정하는 것은 섣부른 판단일 수 있으며, 다른 증거(작성 패턴, 닉네임, 내용 등)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법적인 문제나 특정인을 비난하는 근거로 삼기에는 매우 취약한 증거입니다.
“두 사용자가 같은 000.♥.000.000 형식의 IP를 사용하고 있다면, 동일인물일 가능성이 높은가?”
이에 대해 어떤분은 “동일인일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하고, 반대 측은 “IP 일부만 같아선 동일인이라 보기 어렵다”고 반박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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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석 1: 클리앙의 IP 표기 방식은 불완전한 식별자이다
• 클리앙은 사용자의 IP 주소에서 **두 번째 옥텟만 마스킹(♥)**하고 나머지 세 옥텟을 공개한다.
• 예: 121.♥.184.22 형태
• 이 경우 IP 주소 전체가 같은지 여부는 알 수 없고, 단지 1옥텟, 3옥텟, 4옥텟만 동일하다는 것만 알 수 있다.
• 이 구조에서는 실제로는 다른 IP일 가능성도 상당히 존재한다.
• 예컨대 121.58.184.22와 121.199.184.22는 클리앙에서 보면 모두 121.♥.184.22로 보이게 되며,
이 경우 실제로는 완전히 다른 지역/통신사의 다른 사용자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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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석 2: 같은 IP 패턴이 나왔다고 동일인이라 보기 어려운 이유
• 공통된 통신망에서 우연히 IP 일부가 겹칠 수 있음: 예를 들어 KT, LGU+, SKB 등 주요 ISP는 유동 IP를 많이 제공하며, 동일 도심 지역에서 접속 시 IP의 1, 3, 4 옥텟이 일치할 수 있다.
• 가려진 옥텟이 가장 결정적인 식별 정보일 가능성이 있음: 오히려 2번째 옥텟(♥로 가려진 부분)이 해당 지역, 세부 세그먼트를 가를 수 있는 핵심 단서인데, 그것이 가려져 있기 때문에 식별력은 현저히 떨어진다.
• 게시 시간과 활동 패턴이 다르다면 중복 가능성은 더 낮아짐: 서로 전혀 다른 시간대에 활동하거나 언어 습관, 의견 성향이 다를 경우 동일인이라고 단정할 근거는 더 희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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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 다음과 같은 조건이 동시에 충족된다면 동일인일 가능성은 올라간다
1. **동일한 IP 마스킹 값 (000.♥.000.000)**이 반복적으로 등장하고
2. 활동 시간대가 거의 겹치며
3. 언어적 패턴(문장 구조, 말투, 이모티콘 등)이 유사하고
4. 논쟁에 직접적인 이해당사자로 보이는 정황이 있음
이런 조건이 함께 존재할 경우에는 동일인 가능성을 제기할 수 있는 정황 증거가 된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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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
• 클리앙의 000.♥.000.000 형식의 IP 공개 방식은 식별력이 제한적이며,
이 정도의 IP 유사성만으로는 동일인이라는 주장을 하기에는 불충분하다.
• 따라서 **“IP가 겹치더라도 동일인일 확률보다는 아닐 확률이 높다”**는 주장이 통계적‧논리적 관점에서 타당성이 더 높다.
• 단, 위에서 언급한 보조 정황이 다수 겹칠 경우엔 예외적으로 동일인 가능성을 검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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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AI는 문어체로 표현이 셋팅되어 있어 딱딱합니다. 양해를요.
10년전과 다르게 네트웍 환경이 변화되어서 이제 동일인이라는 판단 기준이 많아졌네요.
그래서 id, 문장구조, 쉼표 마침표 쓰는법, 단어오기 같은걸 같이보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