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박찬대 경선을보면서 노무현 문재인시절 그분들이 당했던 당내 네거티브한 방식 동일하다는 느낌을받았습니다. 지난글에 올렸습니다.
이상합니다 당내 표심과 전혀다른 대의원 당의원의 이상하리만큼 표적공격
그리고 이상하리만큼 합이 딱딱맞는 홍보와 공격방안 정상적인 당원이면 본인생각이 60% 외부데이터가 40% 인데
정청래는 이재명을 공격했다 박찬대는 친명이다 딱 이 두프레임만 가지고 홍보를 하더라구요 제는 친노 친문 친명이아닌 일잘하는 당대표를 뽑고싶다했더니 이런저런 욕을 먹는것도 똑같았습니다
이미 신천지 통일교 댓글알바 등 수십년동안 그들이 행해온 방식에 도가터버린걸까요
종교라는 곳에서 다시한번싹 트고있는 수박을 제거해야할때일지도모릅니다
모든종교인이 나쁘다는건 절대아닙니다.
그런데 종교에서 싹트는 반역은 맞는거같습니다
그안에 모두김진표가있습니다..
대학교에 동아리 만들어서 대학 말아먹고
여기서 보고배운 뉴월드가 총동연 임원진이 되어서 해처리를 만들고...
정교분리가 아직도 요원합니다. 하긴 미국도...
저들은 이재명 친명의원들
드럽게 싫어했다고 하는건 알려진사실
이라고 봅니다 국짐당도 알고 있었고요
정치에 종교를 끌어들이면....
김진표가 개신교라는거도 손현보나
기타 사이비들 붙은거라고 보는편이라
지방 정치인으로 지방 토호세력과 유착 되서 사기쳐 먹는다고 하니 이것도 따지고 보면 돈입니다.
거대 이권이 걸려있으니 당내 여러 계파가 서로 총질하면서 못잡아 먹어서 난리였구나
이해가 되더라구요
'종교인들 스스로 비과세로 책정한 것은 비과세가 된다' 는 무용지물 과세기준이죠.
-> 이건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긴 격이죠.
정청래 대표가 대의원표에서는 박찬대보다 뒤졌었죠. 이유는 박찬대를 아직 수박이라 볼순 없지만 정청래는 수박과 국짐과 협상하지 않을테니 수박이 결집했고, 실제 "수박의 힘"을 국짐당처럼 보여줬죠.
여기저기 댓글판을 보면 이상하리만치 당대표 선거에 네거티브도 강하고, 찬대는친명/청래뽑음국짐좋아 프레임이 강했죠.
진짜 국짐이 아니라 수박들의 조작이였을것 같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