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토류가 정말 중요한가보네요
서방에서 무기 만드는게 지연되거나 아예 못만들기도 하는거 보니까
중국이 희토류로 미국 멱살을 잡고 있는거 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이거 때문에 미국이 요즘 중국 눈치를 보고 있능건지...
희토류가 정말 중요한가보네요
서방에서 무기 만드는게 지연되거나 아예 못만들기도 하는거 보니까
중국이 희토류로 미국 멱살을 잡고 있는거 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이거 때문에 미국이 요즘 중국 눈치를 보고 있능건지...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자원 캐는 나라 다 포섭할 기세에요.
드론이야 전쟁 목적이 아닌 것도 있지만, 총알이나 전투기가 꼭 만들어져야 세상에 이로운 것도 아니고 단지 방산 기업들이 힘들어하는 것 뿐이죠.
중국 때문이라길래, 중국이 또 무슨 진상 짓이라도 한 줄 알았네요.
군사 목적이 아니어도 까다롭습니다.
군사 목적이 아니어도 사용 용도와 생산 라인 사진을 요구 한다고 합니다.
그럼 진상 짓이 맞는 거죠.
지금 군사적 긴장감이 여러 곳에서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포커스를 맞춘 것이지,
민간기업이라고 해서 까다롭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기사 내용을 다시 보시면 아시겠지만
군사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겠다는 서약서를 받는 다는 의미가 무엇이겠습니까.
민간 기업을 우회하는 방법도 막겠다는 취지겠지만
결과적으로는 아무 상관 없는 민간 기업도 어려움이 있다는 얘깁니다.
민간 기업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면 민간 기업에서 사서 쓰면 되겠지만
최종 사용처 확인 증명까지 받는 것은
군사 목적이든 아니든 모두 어렵다는 말입니다.
상호 작용 없이 중국이 일방적으로 서약서를 받기 시작했다면 진상짓이겠지만, 그렇게 된 상호 작용들이 있어온 상황 아닌가요?
중국의 국제적 이미지가 올라오다니요.
반대지요.
한창 부흥하던 시기에 중국 이미지가 ... 나빴느냐면...아니죠. 좋은 편이었습니다.
그럼 맞는 말 아니냐.. 아니지요.
대략 2016년 전후로...그 때부터 급전직하....
요즘은 최악의 국면은 좀 지나가고 있지만
여전히 역대 최하급이죠.
미국은...아주아주 좋다가....좀 떨어지기 시작한 것이
트럼프 1기 정도부텀 조금씩 조금씩 안 좋아지긴 했습니다.
중국 만큼은 아니고요. 약간 말이죠.
그러다 2기 들어서 많이 안 좋아졌죠.
비유를 위한 수치이니 대략적으로만 말하자면
미국에 대한 세계의 호감도는 최고 정점 때 한 75%?
지금은 한 60%나 되려나 모르겠습니다.
중국은 최고 정점 때...한 70%?
지금은...한 25%나 되려나 모르겠네요.
우리나라뿐 아니라, 트럼프도 알고 있는 사실이고,
당장 통일은 힘들더라도,
북한과의 평화 분위기 조성, 북한과의 물적, 인적 교류는 우리나라에 엄청난 이득이 되긴 할겁니다.
희토류는 싸게 공급받고 싶고 ...
뭐 그런거겠죠.
환경이 문제이지 광물 자체는 문제가 아닐꺼에요
가공단가, 환경문제등으로 중국에다 생산시설을 다 떠넘겼었던건데 지금은 중국이 큰소리 치게 됐죠.
크리스락 센세. 당신이 꿈꾸던 세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