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상은 폭로할수있는 수단이 너무 많은데
언제까지 감출수 있을것 같습니까?
이게 작년 겨울에 이슈됐던 사건인데
다시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간부놈들은 싹다 옷벗고 제발 군대에서 느그아들 취급하고 사건나면 덮고 꼬리 자르고
선 조치 후 보고를 안지키는 시스템 고칩시다 제발!
군인들을 언제까지 소모품 취급할겁니까?
요즘 세상은 폭로할수있는 수단이 너무 많은데
언제까지 감출수 있을것 같습니까?
이게 작년 겨울에 이슈됐던 사건인데
다시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간부놈들은 싹다 옷벗고 제발 군대에서 느그아들 취급하고 사건나면 덮고 꼬리 자르고
선 조치 후 보고를 안지키는 시스템 고칩시다 제발!
군인들을 언제까지 소모품 취급할겁니까?
저기야말로 뿌리 깊은 산재 기업 아닙니까.
저 녹취 보면 인간에 대한 예의가 전혀 없어요.
국가가 강제하니까 할수 없이 가는 건데 책임도 제대로 안지면.
진짜 모병제를 하던지 특단 조치를 했으면 합니다.
- 일단 보고를 먼저 하고
- 가지가지 하네
이게 자국의 군인을 대하는 장성들의 모습입니다.
최소한 이 말 한 놈들은 싹 처벌되고 연금 지급도 제한돼야 합니다.
이거 유야무야 넘어가면, 군대는 무슨 수를 써서든 가지마라, 가는 놈만 바보다 이런 말 밖에 더 나와요?
장성 ☞ 간부
장성은 장성급장교 즉 장군을 얘기합니다
이번 사건에서도 산림청 헬기가 왔다가 군 헬기가 와서 군 내부절차가 우선이라며 산림청 헬기는 돌아갔다가, 군 헬기로 구조가 여의치 않자 결국 소방청 헬기가 와서 구조했었던 상황입니다 그러면서 시간이 지체되었죠
영내에서 크고 작은 사고가 나거나 환자가 생기면 119 못 들어오거나 들어오고 나갈때 태클 걸리는 경우도 태반이고요 민간병원이 더 가까워도 군병원을 경유했다가 민간병원으로 이송하도록 명령받는 경우도 태반이죠
민간인이었으면 생명에 문제는 없었을텐데요
사실 통상적인 민간 진료 관련해서는 병가를 내주든(병가는 중대장급 재량사항이고 당연하지만 내부 진료나 의뢰서 따위 필요하지 않습니다 장병 본인이 원하면 지휘관 선에서 바로 보내줘야합니다) 아니면 외출형식으로 읍내라도 나갈때는 오히려 인솔 해 줄 간부가 있느냐가 오히려 관건이죠 누가 인솔해서 무슨 차로 갈거냐 이거 정말 군대스러운 일 아닙니까 ㅎㅎ
요즘은 지원사업도 잘 되어 있어서 읍내 포함 가까운 곳에서 민간진료 봐도 조건 충족하면 약제비 포함 진료비 지원도 나옵니다 아님 요즘은 외출이 많다보니 휴가가 아니어도 평일 포함 외출만 이용해서도 스스로 내돈내산 민간 진료 보는 경우도 많고요
사실 자대 이후로는 1차진료 수준에선 아쉬울건 없다고 봐도 됩니다(논산훈련소나 야수교 등 교육과정까지는 좀 열악합니다) 유이한 허들은 '부대에서 진료를 보내주며 진료여건을 보장해주냐' '아플때 휴식 여건을 보장 해주냐'죠
군병원으로 가는건 결국 군 내부체계에서 해결해야한다는 관료주의 같은 건데 입원 이상이 필요한 상황에서 군 의료기관 이송 우선도 예전보다는 그래도 많이 바뀐거죠
물론 군 병원 포함 의료기관 축소 영향에 의한 것이 큽니다 이젠 군 내부에서 해결하려 해도 못 해요 예를들면 충청,대전권 이하 2작사 등 육군 및 공군,해군 장병은 수술 받으려면 국군대전병원까지 가야합니다 왜냐하면 국군대구병원,해양의료원 등등은 수술실을 운영하지 않습니다 부산병원은 아예 폐원되었고요 물론 현실적으로 가까운 민간병원 많이 가죠
현안이 너무 많아서 걱정이네요 ㅠ
아직까지도 저렇게 사건 은폐하고,
병사를 최소한의 인간으로 대하기보다는 소모품으로 취급하는 문화 자체가 바뀌어야 합니다.
병사가 어떤 취급을 받는지요.
(불행 중 다행으로 제가 나온 부대 사령관은 병부터 별까지 진급한 갑종출신이었음에도
그밑 부하들은 여전히 병사 알기를 뭐같이 했습니다)
무능하고 악질적인 상부 계통을 만나게 되면
결국 목숨까지 잃게 됩니다.
근래는 임성근이 대표 될 겁니다.
이건 한 두놈을 처벌한다고 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그래서 이번 안규백 국방장관에 기대가 큽니다.
너무 깊고 단단해져 아무도 건들지 않으려는 부패의 근본을 솎아 내주길 바랍니다.
빨갱이 입에 달고 사는 간부들 쎄고 쎗어요.
민주당 및 지지자들을 빨갱이라고 입에 달고 다는 애들
대부분 다 저런 쌍팔년도 마인드 가진 자칭 보수라 하는 애들일 겁니다.
(군대는 주적개념은 확실해야하니 안보관은 투철한게 맞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