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다른 놈일줄 알았지만... 또 그 놈이네요.
일단 사망여우는 전장을 넓힐 생각은 없는 것으로 보이네요.
확실하게 한놈만 팬다 정신으로 그놈을 추적 중입니다.
사망여우가 한 놈만 팬다로 방향이 잡힌 이유는
결국 그놈이 그 짓을 계속 이름만 바꿔서 하고 있고,
혼자서 조사하고 혼자 고민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 스리즈 보면서 아쉬운 것은
연예인 애들이 너무 광고를 쉽게 본다는 것입니다.
돈이 되면 그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어떤 제품인지도 확인 안하고 그냥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옛날 같은 인기가 없다해도 그렇지...
씁쓸하네요.
돈받고 홍보해주고, 돈받고 여행가고
화장품케이스 사진이 별로네요...ㅋ
한국이 코스메틱 강자인데 ㅋㅋ
호주 + 연예인광고 엮어서 마케팅 잘하네요
매출이 1천억이 넘는 글로벌 Kbeauty를 가진 회사로 엄청난 성공을 거두기는 했습니다.
영상에 다룬 회사는 심각해는 보이지만 저런식으로 어찌되었던 돈을 엄청 벌고있지 않을까요.
1천억은 분기 1천억이겠죠...
고소당할라.. 아닙니다.
왜 유튜버 말만 기다려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사기당한 피해자만 피눈물 흘리지 사기꾼 천국입니다 진짜
터미널 수배 포스터 보니 절반 이상이 사기더라구요.. 사기 처벌 수위가 낮으니 이 모양입니다.
사과 기사도 있던데 안타깝고 실망이네요
동업자가 사기를 치던
그건 내 알빠가 아니고
크게 이슈됐음 좋겠네요
저는 믿고 거릅니다.
광고만 보면 다 노벨상감이죠.ㅋㅋ
뭐 그래도 뜨겠지만
그 홍보하는 구매자들도 진짜 구매자들이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구매자 인척 활동하면서 남겼을수도 있겠군요
실제로 그렇게 합니다. 구매 인증이 필요하면 회사 (또는 프로젝트를 맡은 광고대행사나 벤더 등)에서 사줘요.
그래야 불법에 관여 된 직원도, 관계자도 서로 조심을 할 텐데
사기 주동자만 처벌하니 조력자들은 이게 사기인 줄 알면서도
동조하게 되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