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자니까 여러 최신 자료를 모아서 정리해보니
1. 아침 식사는 달지 않은걸로
2. 달달한 음식은 피하라
3. 식사는 채소 부터 먹어라
4. 설탕은 빈속에 절대 먹지 말아라
5. 설탕은 항상 식후 디저트로 먹어라
6. 식후 10분간 근육을 사용하라
7. 식후 10분 정도 산책하라
8. 식초를 먹어라. 식전에 물에 희석해서 먹어라
9. 탄수화물은 식이섬유와 함께 먹어라
10. 간식은 달지 않은 걸로 먹어라
이렇게 하면 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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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니까 여러 최신 자료를 모아서 정리해보니
1. 아침 식사는 달지 않은걸로
2. 달달한 음식은 피하라
3. 식사는 채소 부터 먹어라
4. 설탕은 빈속에 절대 먹지 말아라
5. 설탕은 항상 식후 디저트로 먹어라
6. 식후 10분간 근육을 사용하라
7. 식후 10분 정도 산책하라
8. 식초를 먹어라. 식전에 물에 희석해서 먹어라
9. 탄수화물은 식이섬유와 함께 먹어라
10. 간식은 달지 않은 걸로 먹어라
이렇게 하면 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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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10분 산책으로는 마이 부족합니다.
다른 건 동의합니다. ^^
몸은 건강해지는데 사는 낙이
없네요.
bmi 18.1 체지방 8% ^^
아무리 단거 먹어도 식후혈당 정상
혹시 연세가...젊었을땐 체중유지만 되면 혈당조절 잘되죠
군대 전역후부터 마라톤 20년차 입니다
탄수화물을 줄이는건 참 어렵더군요...
발견한 즉시 의사가 권고하는 약을 필요한 동안 복용한다.
주기적으로 피검사를 받는다. 이겁니다.
주변에 무리하게 식이요법으로 약을 끈었던 사례가
오히려 나중에 다시 더 나빠진후에 재발견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시력을 많이 잃거나, 인슐린을 맞아야하는 경우까지 온분도 있었구요.
적당한 수준의 약을 끊지 않고 계속 먹었다면 후유증도 없었을 나이에 말이죠
일단 당뇨가 오면 공복 혈당은 매일 체크가 기본입니다.
3-6개월 사이 의사 지시에 따라 당화혈 체크 또한 숙검으로 기본.
당뇨는 완치가 아니고 개선이라 늘 관리해야 합니다.
말씀하신대로 단약했다고 완치라고 믿는 것도 위험하지만
약만 믿고 아무 거나 먹다가 합병증 오는 사례가 훨씬 더 많습니다.
그리고 면 요리 정말 좋아하는데 요새는 면만 먹으면 졸려서.... 혈당 스파이크 오나보다...합니다.
그래서 건강하게 먹으려 노력하는데...이러니까 또 사는게 별로 재미가 없네요 ㅎㅎ
더 문제는 밥, 면, 빵 등에 포함된 탄수화물이리 부르는 당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정제당이나 당으로 만든 디저트라던가
돈이라던가...
읽어보면 베스트 셀러 작가에 사업가 인플루언서에 더 가까운 분으로 보이네요.
생화학분야에서 석사 학위를 가지고 있군요.
밥먹고 후식으로 에이드종류
밥먹고 후식으로 카라멜마끼아또 같은 달달한 커피..
이거 뭐 설탕 덩어리죠.. 사이다 콜라는 말할것도 없고.. (제로제외)
안그래도 밥먹고 혈당 오르는데 불난집 기름 붓는격..
음식 드시는거야 딱히 문제는 안되겠지만.. 후식이 항상 문제 같습니다..
홍초는 음료수죠.
당 들어있지 않나요?
두 상황에 어떤 차이가 잇나.. 영상 다시 봐야겠습니다
채소를 많이 먹는다고 해결되는게 아니더라구요. 몸은 칼로리를 원하니까요.
그래도 나이가 들면 당수치는 오를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그냥 유전이에요.
운동하고 식단 관리하고 약 먹고 그렇게 혈당 관리만 해야죠 그 땐.
1. 공복에 단음식 금지
2. 밥먹을때 발사믹 식초 및 야채먼저
3. 식후에만 후식먹고 반드시 10분이상 운동
4. 간식은 달지 않은걸로 먹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