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0804194207351
국민메신저 카카오, 국민통신사 KT는 탈락의 고배를 마시면서 정부의 지원을 기대할 수 없게 됐다. 오히려 경쟁 업체인 네이버클라우드, SKT·LG유플러스 등 선정 결과는 카카오와 네이버에 ‘라이벌 기업보다 AI가 못 하다’는 인식마저 줄 위기다.
업계에서는 정예팀 선정과 탈락을 가른 중요한 요소로 독자적인 거대언어모델(LLM) 개발과 개선 경험을 꼽았다. 실제로 카카오와 KT는 자체 개발보다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협력에 힘을 쏟았다.
지난 2월 카카오는 오픈 AI와 전략적인 제휴를 맺고, AI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기술 협력 및 공동 상품 개발을 추진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특히 카카오톡, 카나나 등 주요 서비스에 오픈 AI의 기술 및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 활용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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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진의 잘못된 판단이 독배가 되었네요.
국민메신저 카카오, 국민통신사 KT는 탈락의 고배를 마시면서 정부의 지원을 기대할 수 없게 됐다. 오히려 경쟁 업체인 네이버클라우드, SKT·LG유플러스 등 선정 결과는 카카오와 네이버에 ‘라이벌 기업보다 AI가 못 하다’는 인식마저 줄 위기다.
업계에서는 정예팀 선정과 탈락을 가른 중요한 요소로 독자적인 거대언어모델(LLM) 개발과 개선 경험을 꼽았다. 실제로 카카오와 KT는 자체 개발보다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협력에 힘을 쏟았다.
지난 2월 카카오는 오픈 AI와 전략적인 제휴를 맺고, AI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기술 협력 및 공동 상품 개발을 추진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특히 카카오톡, 카나나 등 주요 서비스에 오픈 AI의 기술 및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 활용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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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진의 잘못된 판단이 독배가 되었네요.
망신당하지 않았나요?
선정된 곳들 단독선정이 아니고, 다 컨소시엄입니다.
당연히 카이스트도 컨소시엄에 포함되 있네요.
특이한게, 다른 업체들은 1개의 컨소시엄에만 통상 들어가있는데
카이스트는 여러 컨소시엄에 복수로 들어가있습니다.
아마도 카이스트 내에 여러 팀이 각각 다른 컨소시엄에 들어간게 아닌가 추측됩니다.
그만큼 카이스트의 기술력이 좋다는 뜻이겠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410481?sid=105
산학연 합종연횡…컨소시엄으로 뭉친 5개 정예팀
이번 사업에 뛰어든 팀들은 국내 주요 기업, 대학, 연구기관 등과 산·학·연 컨소시엄을 구성해 AI 역량을 결집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네이버, 트웰브랩스,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 한국과학기술원, 포항공과대학교 산학협력단,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범국민 AI 접근성 확대를 위한 옴니 파운데이션 모델 원천기술 연구개발'에 나선다.
LG AI연구원 팀에는 LG유플러스, LG CNS, 슈퍼브AI, 퓨리오사AI, 프렌들리AI, 이스트소프트, 이스트에이드, 한글과컴퓨터, 뤼튼테크놀로지스가 참여해 '글로벌 최고 수준의 프론티어 AI 모델, K-엑사원(EXAONE) 개발'을 진행한다.
SK텔레콤은 크래프톤, 포티투닷, 리벨리온, 라이너, 셀렉트스타,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 한국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언어·멀티모달·행동을 융합한 차세대 트랜스포머 기반 초거대 모델 개발 및 K-AI 서비스 구현'에 나선다.
NC AI는 고려대학교,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한국과학기술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에이아이웍스, 포스코DX, 롯데이노베이트, HL로보틱스, 인터엑스, 미디어젠, 문화방송, NHN이 참여한다. '산업 AI 전환을 위한 확장 가능한 멀티모달 생성용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이 목표다.
업스테이지는서강대학교 산학협력단, 한국과학기술원(KAIST) 등과 함께 '글로벌 프런티어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및 국내 AI 혁신 생태계 조성 프로젝트'에 착수한다.
NC AI는 아마도 NHN이 주가 된 컨소시엄이 아닐까 추정되는데,
그렇게 되면,
5개 중 4개가 대기업 주도 컨소시엄
1개(업스테이지)가 중소기업 컨소시엄
뭐 이렇게 된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