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능동적으로 휴가를 잡은 게,
최근 몇 년 간 처음입니다.
사실 지금 연재 소설 성적이 좋지않지만,
에이전트가 계속 연재하라고 다른 방안이 있다고 해서,
그 젊은 친구들 말 듣고 연재하고 있습니다.
2. 그래서 생각해 보니, 지난 4월 초 연재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쉬지 않고 매일 연재했더군요.
주 7.2일 연재.
그런데도 연재 성적은.......
제가 웹소설 연재한 후, 최초 그런 기록을 남겼더군요.
그래서 지난 주, 우리 당 대포 지원하다가 이제 됐다 싶어서
저도 지치고 복잡한 머리 식히려고 휴가를 계획했습니다.
3. 당연히 휴가니까, 사귀는 여친에게 가는 거.
이거는 전 세계적 진리니까, 예약하고 가서 그렇게 보냈습니다.
4. 그 외, 디테일한 얘기는 생략합니다.
그냥 누구든 그 상황에서 겪을 수 있는 거니까.
그래도 단 하나 현재 제 나이에 기억남는 얘기는 남기겠습니다.
5. 와세다 대학에 갔을 때,
여친이 무라카미 하루키 문학관에 데려가더군요.
"XX씨, 좋아할 것 같아서..."
그래서 내가 대답했습니다.
"와세다 대학은 무라카미 하루키가 대학을 다녀준 것만으로도
고마워해햐지!"
이뻐요? ^^
어떤 장르를 쓰시는지요 ??
일본 여친..
에라이 남자아이 쌍둥이 낳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