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치독일이 유대인들을 쥬이쉬 게토에서 굶어죽이던걸 가자에서 돌려주나요?
모자이크해서 가린 팔레스타인 얼굴들은 못 먹어서 앙상합니다.

2차대전 때 저렇게 당했으니 '다신 그렇게 당하지 않겠다'고 그 땅에 2천년 동안 살아온 원주민 아니 원주인들을 쏴 죽이고, 굶겨죽이야 다신 안 당하는걸까요?

'다신 안 당할 방법'을 고심하다 미국내 지식인 유대인들 시카고 스트라우스 학파와 뉴욕 큐니 학파가 '네오콘'이란 그룹을 만들었던거고, 미국의 고위공직에 진출해 군산의회복합체와 공생하며 지금까지 미국이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킨다'는 명분으로 전쟁이 끊이질 않습니다.
나토동진도 음모론이고, 네오콘도 음모론이고, 군산복합체도 음모론이고, 불편한 진실은 죄다 음모론이라고 모는게 어디 나온 메뉴얼 같더군요.
https://shindonga.donga.com/inter/article/all/13/102987/1
美 지배하는 유대인 슈퍼파워 네오콘
“부시는 유대인 네오콘의 꼭두각시”
언론계 유대인 파워 NYT, WP
유대인들이 금권,정치권만 쥐고 있는게 아니죠. 언론은 물론이고 계속 쏟아져 나오는 홀로코스트 소재 영화들, 2차대전 유대인 박해 영화들 다 유대자본이 소유중인 방송사,영화사에서 나옵니다.
정치,경제,금융,문화 전반에 유대인 파워가 워낙 막강하니 시오니즘 비판은 유대계 성 갖고 있지 않으면 반유대주의 anti semitism 이라고 돌 맞고, 더 나가면 백인우월주의자, 네오나치 옹호자라고까지 비난받다가 매장당합니다.
유대인 전체가 시오니즘을 옹호하는게 아닌데, 시오니즘에 반대하는 유대계들이 힘이 없는거죠.
https://h21.hani.co.kr/arti/world/world/50332.html
유대인 역사 분기점에 아슈케나지가 있었다
홀로코스트, 시오니즘, 미국으로의 집단이주와 세력 강화 등 세 갈래 물줄기로 이어져
https://www.bbc.com/korean/articles/cjwngj09w8do
이스라엘은 왜 시리아를 공격하고 있으며, 드루즈족은 누구인가?
'드루즈족을 보호'하고, 스웨이다에서 드루즈족을 공격한 것으로 보이는 친정부군 세력을 제거하겠다는 것이 이스라엘의 목적이다.
이스라엘이 언제 자국 소수민족을 생각했다고 드루즈족 보호를 위해 시리아를 폭격할까요?
이미 축줄된 아사드 시절에 화학무기저장고 라는 있지도 않는 이라크 후세인 대량살상무기 프레임으로 시리아에 폭격했었습니다.

이스라엘이 시리아에 폭격하고 이전 독재자 아사드 축출에 적극적이었던건 저런 이유였지
무슨 드루즈족 보호같은건 다 명분일뿐이죠

축출된 시리아 아사드가 세습 독재자였단건 사실이었습니다만,
반군이라던 세력들 뜯어보면 알카에다 테러리스트들, ISIS 들 득실댔었습니다.
이 반군들을 미국,영국,터키,이스라엘에서 직간접적으로 지원하고 훈련까지 시켜줬었죠.

아랍의 봄이라던게 그냥 미국 늘 하던 색깔혁명 대리전이었던겁니다.
아사드 축출후
아흐메드 알사라 신임 시리아 대통령

테러리스트 출신 대통령 앉힐려고 독재자 아사드를 몰아낸건간요?

2004년 미국 대통령 선거 민주당 후보 경선에 출마했으나, 존 케리에게 패배

2007년 웨슬리 클라크 제12대 유럽연합군 최고사령관 4스타 장군
"미국은 911테러 이후 5년 안에 이라크에서 시작해 시리아, 레바논, 리비아, 소말리아, 수단, 마지막으로 이란까지 7개국을 제거하려 했습니다."
저기 예멘은 빠졌네요.
민족 그룹하나를 70년을 가두고 말려죽이다 이젠 그냥 굶겨죽이려하나 봅니다.
유럽국가중에 팔라스타인을 국가로 지정하는 경우가 조금씩 나오던데 도움이 되려나요...
미국이 주도한 모든 전쟁에 유대인들이 있으니 전세계 공공의 적은 맞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