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국방부 "채일 국방홍보원장 직위 해제…강요·명예훼손 혐의 수사 의뢰"
[속보]국방부, '품위유지 위반' 국방홍보원장 징계 의결까지 직위 해제
[속보]채일 국방홍보원장 직위해제···국방일보 ‘장관 계엄 언급 누락’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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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 원장은 지난달 한·미 정상 간 첫 통화에 관한 국방일보 1면 기사를 ‘한국 대통령실만 이 사실을 발표했을 뿐, 미국 쪽 공식 발표가 없다’는 이유 등으로 지면에서 삭제하라고 지시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국방일보는 또 지난달 28일 1면 기사에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취임사를 보도하면서, 12·3 불법계엄 관련 언급을 전부 누락했다. 이에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달 29일 안 장관에게 “기강을 잘 잡으셔야 할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12·3 불법계엄 이후 채 원장이 국방홍보원 간부들에게 사무실 내 <경향신문>,<한겨레신문>의 구독을 끊고 극우성향 매체 <스카이데일리>를 구독하라고 지시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직원들에게 ‘국방홍보원 내 종북좌파세력이 많다’는 발언도 자주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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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국방부 정례 브리핑 중 관련 내용 입니다.
<질문> 국방부에 또 추가 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국방홍보원장 공익 신고된 지 이제 2주, 만 2주가 내일이 되고요. 감사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감사 상황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그다음에 국방부가 할 수 있는 조치들이 있는지 설명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조사본부에 형사고발까지 됐습니다, 지난주 금요일에. 형사고발 사건에 대해서는 수사 어떻게 착수하실 건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답변> 홍보원 감사는 결과를 정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정리가 되면 제가 설명드릴 수 있는 부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민원이 접수된 건에 대해서는 신분이 공무원임에 따라서 경찰로 관련 민원을 이송했습니다.
드디어요
/Vollago
같은 의미에서 이진숙 방통위원장도 여전사로 등극하기 전에 빨리 솎아 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란 동조가 의심되는 개인성향에 따라 국방부장관의 입을 틀어막은 행위를 저지른거나 다름없으니 당연히 하극상이라고 봅니다.
윤캠 출신이던데 정부에게 탄압 당했다며 국힘 공천 갈 가능성 높죠
국방부 장관에게 바라는게 이런거죠.
까불기는..
깜방으로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