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 덥다.. 근데 한국하고 똑같네요;;
2. 사람이 너무 많다.... 분명 비수기로 알고 있었고 예전에 갔던 경험에서도 그랬는데 사람이 미어 터졌습니다. 관광지는 어딜가나 줄을 섰어야 했습니다.
3. 물가가 한국하고 큰 차이가 없다. 예전에도 비슷하다는 느낌이었는데 이번에도 큰 차이는 없었습니다. 케바케지만 대체로 좀 더 저렴하단 느낌을 받았습니다.
4. 아이를 대리고 오사카는 처음인데 역시 할게 많은 관광지인 만큼 몇만보는 그냥 걸었네요
5. USJ는 너무 비싸서 못가겠더라구요 아마 나중에는 더 비싸지겠지만서도 아이가 좀 더 크면 시도해봐야겠습니다.(여름 빼고...)
이 더위에 가려는 와중에 대지진소식이 들리고(그래서 비행기 표가 쌌었구나..) 갑자기 쓰나미에 태풍에 온갖 악재는 다 껴있었지만 무색할정도로 평온한 날씨였습니다. 그리고 잘 따라와주는 아이들이 기특할 정도였네요



전 지난 주 도쿄로 갔다왔는데 모든 곳이 한산한 편이 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디즈니랜드보다 유니버셜 스튜디오가 더 좋았습니다.
슬쩍 봤을떄는 자국민이 많이 가는것 같아보였습니다.
그리고 저도 유니버셜이 더 좋습니다 ^^
이번에 갈때는 숙소도 다른쪽으로 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