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주담대를 쓰고 있는데, 이율이 5.15%네요.
그런데 이번에 하나은행 마이너스 통장 갱신하면서 보니 마통 이율이 4.03%예요.
대출 상담해 주신 분 말씀이 하나은행 주담대도 4.15%인데 신용대출보다 이율이 높은 건 말이 안된다며, 조만간 조정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대출 남은 금액이 1.2억 정도 되는데, 갈아타면 다시 30년에 고정5년 이후 변동이라 일단 추이 좀 보고 내년 쯤 옮길지 고민해야겠어요.
주담대 2%대는 살아 생전에 다시 볼 수 있으려나요.
혹시 수도권이 아니신가요?? 수도권 같은 경우에는 막혔습니다.
직원 중에 이것 때문에 지금 골머리 앓고 있는 직원이 있네요 ㅠㅠ
당분간 주담대 가산 금리는 높게 유지될 거 같아요.
한국 기준금리는 미국 영향권이라서 미국 상황을 얼추 보자면, 미국이 기준금리 내린다 어쩐다 해도 지금 4.5%인데다가, 지금 경기 부양하겠다고 금리 내리면 관세 문제로 물가 오를게 뻔한 판이라 내리면 큰일난다고 여기저기서 비상신호가 켜진 상황이라... 상상하신 금리는 꿈에 숫자라 생각하시고 계획을 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