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우리들은 클리앙에서 놀지 2찍들뭐하나 일베 팸배 같은데 들어가서 염탐하지않잖아요? 가서분탕을 친다거나 근데 2찍들은 아닌척 여기 기어들어와서 나문지 나민지 코스프레를하면서 아닌척 2찍아닌척 정상인인척 하면서 분탕을 치죠 거의 바퀴벌레와 동급아닌지
그리고 그렇게 구경해보니 내란견들 놀리러 가는 사람도 꽤 있습니다
논리고 정의도 하나도 없죠.
빨리 그분들이 섬기는 신곁으로 가는 방법말고는 없죠.
어느 신이 자기 제자들이 이렇게 자기욕을 먹이는지 알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