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조용해져 있는 협치충들입니다 (...)
잼프에
거대 의석수 확보
당대포 당선에
이제 국힘에서는 저지할 수 있는 방법은 민주적으로 아무것도 없습니다 -_-...
그냥 민주당 하고싶은데로 쭉쭉 밀어붙이고
다음선거때 "국민"들께 평가 받으면 됩니다.
이런상황에서 민주당의 최대의 적(?)은
잠시 조용해져 있는 "협치충"들입니다....
어느순간 기어나와서 SNS같은데 이상한 글 릴레이로 글적는다던지 (야당과 언론에 땔감때주는;;)
그리고 민주당 초선의원들 설득하면서 개혁에 반대하는 힘을 모은다던지....
이런짓을 할 수 있습니다.
이들을 가장 경계해야합니다....
당대포의 역할이 점점 중요해지겠네요 ㄷㄷㄷ
박근혜 문재인 윤석열 이재명.. 퐁당퐁당.. 그래서 윤석열2도 가능하죠.
개혁을 제도화(불가역적)가 추석까지는 끝나야만 한다는 생각에 근래들어 가장 정확한 판단이라 생각합니다.
그보다 늦어지면 이재명의 성공은 힘들어진다는 생각이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