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켄 설치당시 워낙 전국적으로 주목을 많이 받았고, 이후 익스트림급 어트랙션이 주로 소개되면서 그런 면에서 많이 회자되긴 하지만 열살 전후 아이들과도 탈거리가 꽤나 많습니다. 리뉴얼도 부지런히 하구요. 경주월드 단점이라면 땡볕에는 장사없는 머무를 곳 쉴곳 부족과 레스토랑 및 먹거리 부족, 그리고 퍼레이드 같은거 난 모른다 수준인 어트랙션 몰빵 놀이공원이라는거지 애들 중심으로도 탈거 자체는 부족하지 읺아요.
전화번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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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
2025-08-04 16: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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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핏 느낌인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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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롯데월드와 달리 우선권이 없는 평등한 시스템이라 이것 저것 편하게 타려면 비방학 시즌의 평일에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제가 오해하게끔 적었네요. 수정했습니다.
뭐 놀이기구 타러 경주까지 가냐했지만, 가보고 몆개 타보고 난 후에 욕이 절로 나오더군요.
"이거 만든 x들은 뭐야? 적당히가 없잖아. 다 미친듯이 빠르고 급강하고."
보아하니 애기들은 없고 중고딩 무리들부터 젊은 애들이 확실히 많더군요
그게 경주월드의 셀링포인트입니다.
익스트림인지라 오히려 MZ들은 좋아하죠.
아뇨 어린이용도 많습니다
어린이용도 구형을 신형으로 계속 바꾸고있어요
비룡열차도 위자드레이스로 교체되었는데 승차감 아주 좋더군요
롯데월드인가? 거기서 자이로드롭이 마지막인데 ㅎㅎ
시설물 관리 잘해야죠
저게 그냥 관람차가 아니예요.
탑승한 칸이 중간중간에 수직으로 움직입니다.
너무 커도 즐겁지 않거든요.
워터파크에서 보면 놀이기구쪽에 비명소리만 가득합니다.
여긴 미국의 six flag 포지션이죠.
스토리보단 롤러코스터와 순수한 스릴에 집중하는..
다만 미국에서도 six flag가 엄청 장사가 잘되진 않아요.
아무래도 가족보다는 10~20대 중심의 장사라서 한계가..
경주가 정말 더운거 아시죠... 경주월드가 그늘 피할데도 많이 없고...
정말 덥습니다... 호수가 앞에 있어서 또 습하고요... T_T
스릴에 한창 빠져있는 10대~20대 친구들끼리 가기 딱 좋은 곳이죠.
대부분의 사람은 바로 옆에 캘리포니아비치에 있거든요.
경주월드 단점이라면 땡볕에는 장사없는 머무를 곳 쉴곳 부족과 레스토랑 및 먹거리 부족, 그리고 퍼레이드 같은거 난 모른다 수준인 어트랙션 몰빵 놀이공원이라는거지 애들 중심으로도 탈거 자체는 부족하지 읺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