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wintel 동맹이라는 단어가 있었어요.
window, intel 프로세서가 한세트로 컴퓨터에 들어가는게
정석 이었습니다.
pc에도 intel inside 란 로고가 들어가고
사이릭스나 amd프로세서를 쓰면 비품 취급했거든요.
AI시장에서는
WINDOW역할을 CUDA가
INTEL 역을 블랙웰 같은 프로세서가 맡고있죠.
미국이 반독점범도 있을만큼 독점기업을 싫어하는데
cuda에 대한 접근권 ..( 따지고 보면 지가 만들어 자기만 쓰겠다는데)
잘모르긴 해도 현재 cuda 에 접근가능한 아키텍처가 엔비디어로 제한되어 있고
엔비디어 독주가 계속되면 풀릴수도 있겠습니다.
기업 분할을 하던가, 개방형 아키텍처로 풀던가요.
다만 ,
중국이 AI에 대한 미국의 지배력에 도전하는 상태에서
아키텍처를 풀어버린다던가 해서 중국의 시장쉐어가
커질것 같으면 예외로 하겠지요.
엔비디어 4조달러 시총 돌파로 인한 미래 변화가 어떨까.?
AMD가 치고 나갈까? 싶어 생각해 봤습니다.
뭔가 확실한 메리트가 있어야 개발진이 위험감수를 하고 옮겨갈텐데 말이죠.
지금 중국이 미친듯이 치고올라오는데 절대 쪼갤일은 없다고봅니다.
석기시대: GPU가 단순한 그래픽 처리 장치로만 사용되던 시대
제철 기술(CUDA): GPU를 범용적인 병렬 연산 장치로 활용하는 기술. 석기시대에서 철기시대로 넘어가는 동력
철기시대: GPU를 그래픽뿐만 아니라 AI, 과학 연산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하는 시대.
망치(Unity): 철(GPU 병렬 연산)을 이용해 게임, 3D 콘텐츠 등 실용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도구
AMD: 철기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또 다른 거인
라고 비유해주네요
추상레이어는 open해서 사용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