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5000 이라는 명제를 후순위로 미뤄야 할 정도로
세수문제가 심각하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집니다.
물론 5000특위인지 뭔지가 밥값하고 있다는 뜻은 아니고요-_-;
워커홀릭 이잼이 일을 제대로 하려면 돈이 필요한건데
이 대목에서 난감한 상황이다...라고 보입니다.
(며칠동안...왜 이래야만 했을까를 계속 생각하다보니 이런 결론이...)
도대체 멧돼지는 곳간을 얼마나 빵꾸낸것일까요?
주가 5000 이라는 명제를 후순위로 미뤄야 할 정도로
세수문제가 심각하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집니다.
물론 5000특위인지 뭔지가 밥값하고 있다는 뜻은 아니고요-_-;
워커홀릭 이잼이 일을 제대로 하려면 돈이 필요한건데
이 대목에서 난감한 상황이다...라고 보입니다.
(며칠동안...왜 이래야만 했을까를 계속 생각하다보니 이런 결론이...)
도대체 멧돼지는 곳간을 얼마나 빵꾸낸것일까요?
국민들 재산 80프로가 부동산이라고 하잖아요?
2023년 대주주 양도소득세 납부액: 2조 2,266억원 (2022년 1조 7,261억원 대비 약 29% 증가) https://www.int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42709&utm_source=chatgpt.com
대선때 여러 경제 채널에 나와서
상세히 설명했었거든요.
국내 증시가 활성화 되서 주가가 레벨업 한다고 가정하면
오히려 세수도 더 걷히게 됩니다.
없던 돈이 나오...^^ 하긴 그렇긴하네요
그런데, 정작 대주주가 주식으로 양도한 금액은 나오지 않습니다. 이번 기회에 통계 부문도 보완을 했으면 합니다.
그래야 정확한 시물레이션이 되는것이고 정책이 맞다 안맞다 말을 할수 있을듯요
제가 AI 활용 시물레이션 해봤는데요....증시 부양이 중요합니다.
뭐 숫자 마사지?를 했겠죠. 기재부 장기일테니
yo.
정치권에서 못박은반면 주식 세금만 올린다고 하는 상황입니다
민주당이 우리는 진보가 아니라 보수라고 밝힌적도 있었던거로 기억 나는데
부동산 세금 비롯해서 세금 문제는 과거와 달리 민주당 국힘당 점점 비슷해져가는 느낌인게
모두 부동산 세금 인상없다 입니다.
법인세 인상 별개로 반도체 특별법이니 2차전지 세액공제니 등등 국힘당 민주당 열심히
기업세금 깍아주고 있어서 민주당 국힘당 별다른 차별이 없는 느낌적인 느낌이 듭니다.
상법개정도 기업들이 여당 야당 정치인들에게 치열하게 로비해서 무력화 시도중이라던데
어찌보면 부동산 주식 보이지 않는 로비 싸움이 여의도에서 벌어지는거 아닌가 생각도 듭니다
건설사를 비롯한 부동산 세력들 로비가 통해서 부동산 세금 인상은 없다고 못박은반면
주식시장 세금만 올린다고 하는 상황인건지도 모르잖아요
세수가 부족한게 아니라 노동가치만 소중하고 주식은 투기판이라고 생각하는 70-80년대
정치 이념에 집착하면서 발생한 일이거나 그게 아니면 부동산 세력의 로비가 뒤에서
벌어지고 있는건지도 모르죠
정부가 돈이 없으면 주식 부동산 세금 같이 올린다면 이해되기도 할텐데 아예 부동산은
세금인상 없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국제 정세상 트럼프때문에 가뜩이나 경제 살리기도 녹록치 않은 상황이구요ㅠ
요즈음은 회사에서도 그냥 지시만 하면 직원들이 안 따라옵니다. 회사실적이 안좋아서 금년 인센티브는 없다고 설명하면 툴툴대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직원들은 수긍합니다. 아무말없이 금년은 인센티브 없다고 하면 반발 엄청납니다.
코스피 5000돠면 금투세 반대할 명분도 없죠 ㄷㄷㄷ
기금이 국장에도 투자를 하기 때문에
국장이 날아가면 기금 흑자가 예상되므로
예산은 기금에서 끌어다 쓸 수 있습니다.
방법은 많아요.
국짐정권때는 그 방법을 총동원하고
민주정권에서는 요핑계 조핑계 대면서 안하는 것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