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뮤직의 위력이 장난이 아니군요.
이러다 국내 음원시장이 망하는 건 금방이겠네요.
유튜브 프리미엄 사용자는 공짜인게 유튜브 뮤직이니까요.
일부 음원 품질 따지는 사람(저도 그 부류;;)아니라면 유튜브 뮤직만한 게 없겠죠.
거기에 멜론의 정책 문제도 크겠죠.
유튜브 뮤직의 위력이 장난이 아니군요.
이러다 국내 음원시장이 망하는 건 금방이겠네요.
유튜브 프리미엄 사용자는 공짜인게 유튜브 뮤직이니까요.
일부 음원 품질 따지는 사람(저도 그 부류;;)아니라면 유튜브 뮤직만한 게 없겠죠.
거기에 멜론의 정책 문제도 크겠죠.
#이재명의라이브가나라를구했다 #이라나구 카페 커피향기 - Caffè Aroma - Since 2014 Position : http://place.map.daum.net/24482019 10:00 a.m. ~ 07:00 p.m. (Can only a Take-Out from 6:00 p.m.)
가격정책이 지금의 상황을 만들엇죠
/Vollago
멜론 초창기 때 잠깐 쓰고 안 써서...
SKT랑 결합요금 드럽게 비싸고 + 그걸 폰 살때 요금제 끼워팔기로 강제했던 과거 + 니가 이거 없으면 어쩔껀데 따위 식의 하는둥 마는둥 마케팅
굴욕이 아니라 자업자득이죠 100원에 준다고 해도 안씁니다
그런데 은근히 없는 음원도 많다보니 매력이 떨어지고요.
이딴식으로 마케팅한 인간들 죄다 짤라야한다고 봅니다.
집에서 블투 스피커로 들을때, 유튭뮤직은 음질이
너무나 구리더라고요.
10년전인가 다양한 장르 솔로가수들이 상위권 차트 올라가면 음원조작이니 뭐니 조직적으로 음해해서 많는 솔로가수나 인디그룹들이 상처받고 활동을 중단하고 그 자리를 팬덤 기반 음원 스트리밍공세로 차트 정해지는 것이 아예 고착화되면서 일반인들은 유튜브 애플 스포파이등 해외음원사이트로 떠나 버렸습니다.유투브는 다양한 장르 가수들 음원음원 수천만 조회수가 나옵니다. 멜론차트에서 보이지 않는데 말이죠
쇼핑몰도 그렇고 외국인 결제 쉽게하도록 변경해서 외국에 서비스 안하면 직접 경쟁은 불가능하니 모 ...
타이달처럼 무손실 음원이 많거나 애플뮤직처럼 추가결제 없이 무손실 서비스를 하는것도 아니고
앱 ui가 디자인이 예쁜건지도 잘 모르겠고
트로트가수나 아이돌 팬덤 음원총공 안막는거보면 차트의 공정성도 모르겠고
스포티파이처럼 추천 알고리즘이 정교한것도 아닌거같고
유튜브를 기반으로 해서 커버곡도 들을 수 있는 유튜브뮤직처럼은 못한다쳐도 그렇다고 다른게 글로벌 서비스에 비해 좋은게 하나도 없다보니 그돈내고 쓸 이유가 없죠.
유튜브 라이트 나와도 그냥 지금 쓰던거 그대로 쓸 예정입니다.
아니 라이트 써도 스포티파이 쓸 겁니다..
니네는 우리가 듣고 싶을 때 들려주지도 않고 등골 뽑아먹을 생각만 했으니까
땡큐베리마치 미련없이 탈퇴한지도 벌써 몇년이 지났네요 ㅎㅎ
잡은 물고기에게 먹이를 주지 않는 대표적인 서비스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