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중요한 건 배당소득 분리과세에 대한 세율인데,
대주주 기준만 뭐라고 하니깐 이것만 완화해서 나올까 좀 걱정되네요.
기준이 50억이든 10억이든 사실상 회피할 수 있는 방법은 있기에 큰 틀이 바뀌는 건 아니라고 보는데
분리과세 세율은 확실히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기에 지속적으로 관심이 필요합니다.
그냥 이소영 의원한테 죽이되든 밥이되든 당신이 책임지고 다 알아서 하고
죽더라도 당신이 껴앉고 죽어라 식으로 맡겨보면 어떨가하네요.
정작 중요한 건 배당소득 분리과세에 대한 세율인데,
대주주 기준만 뭐라고 하니깐 이것만 완화해서 나올까 좀 걱정되네요.
기준이 50억이든 10억이든 사실상 회피할 수 있는 방법은 있기에 큰 틀이 바뀌는 건 아니라고 보는데
분리과세 세율은 확실히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기에 지속적으로 관심이 필요합니다.
그냥 이소영 의원한테 죽이되든 밥이되든 당신이 책임지고 다 알아서 하고
죽더라도 당신이 껴앉고 죽어라 식으로 맡겨보면 어떨가하네요.
지금 10억 논리가
연말에 10억 이상 소유자가 주식을 팔고 다시 산다 이거 아닌가요?
근데 50억으로 바꾸면 50억 이상 소유자가 주식을 팔고 다시 산다 일텐데.
이게 그렇게 까지 큰 문제일까 싶긴해요
이게 장기보유의 메리트로 이어지니까요.
기준이 낮아서 양도세 기준에 걸리면 아에 주식시장보다 부동산시장이 낫다라고 판단해서 주식시장에 아에 안올 자산가도 꽤 될테니까요.
그리고 연말이 다가올 수록 팔고 봄이나 여름쯤에 매수를 하게 된다면 결국 이것도 장기적으로 주식 들고 있는 사람이 심리적으로 쫒기게 되서 역시 같이 단타분위기로 흐를 수도 있으니까요.
한국 주식시장의 가장 큰 문제중 하나가, 장기 보유할 이유가 없다..라서
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