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지? 뭐가 이상한 걸까?” 하고 자세히 보면, 문장의 어순 때문인 경우가 많은 느낌입니다Yo.
마치 영어 문장을 번역한 듯한 느낌이랄까? 음... 주체와 행동 등에 대한 표현의 순서 때문인 것 같기는 한데, 뭐... AI 대부분이 영어권에서 개발되었으니 어쩔 수 없는 일이기도 하고..
해서, 로컬 LLM에 엑사원3.5를 돌려 한 번 더 다듬기는 하는데, 상용 서비스만큼의 성능을 보여주지 못하기도 하고, 결과물의 품질도 좀 떨어지는 편입니다.(이거 완전 주관적인 느낌!!)
그래도 조만간 해결되지 않을까 하며 GPT-5를 기다리고 있네요.
아!, 지금 사용 중인 상용 서비스는 Gemini, ChatGPT-4, Claude를 모두 구독비 내며 사용 중입니다. 개발할 때는 Claude를 사용하는데 비용이 너무 나가서 Max로 올리기 전, 한번 해보자 느낌으로 qwen3-coder를 로컬에 설치하고, 클라이언트는 Claude Desktop으로 사용 중이에요.
여튼, 개발용으로는 정말 좋은데... 글쓰기는 아직 뭔가 부족해 보입니다. (우리나라 한정일 수도 있겠네요.)
아침에 출근해서 글을 남기는 게 취미가 되었는데, 뜬금없이 이런저런 생각이 들어서 적어봤습니다.ㅋ
code 는 intellij 에서 사용은 하는데... desktop 이 아직은 편해서요.
사양때문에 용량 낮은 버젼을 사용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로컬이든 웹용이든 아직 좀 기다려 봐야할듯요
맞습니다..흑.
4.0은 아직 사용해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exaone 3.5 32b 도 딱히 다르지 않았습니다.
글쓰기로만 보면.. 보기편한 우리나라 말로 나온다~ 정도만 좋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