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가지 질문을 던져봅니다
증시가 최근 오르는동안 기업들은 돈을 더 잘버는가? no 실적에 기반하지 않은 기대만으로 올랐다.
대주주 기준 10억 하향은 증시 부양책인가? 그렇지 않다
그런데 시장이 왜 발작하는가? 증시 부양 기대감으로 오른 시장의 기대와 역행해서라 생각합니다.
배당분리과세 3억이상 35%세율은 배당을 늘릴수 있나? 그렇지 않다
고 생각합니다
이번 배당분리과세는 누가 혜택을 보는가? 배당성향이 올라가지 않을것이므로 대부분의 투자자는 혜택이 없고, 기존에 배당을 많이 받아 종합 소득세를 내던 일부만 혜택을 본다.
배당성향40% 기업 or 배당성향 25% 이면서 배당증가분 5% 이상인 기업에 한해서 배당 분리과세를 실시한다.
배당소득 2천만원이상 3억이하 20%
배당소득 3억이상 35%
따라서 ,
2천만원 이하로 받던 대부분의 투자자는 배당도 늘지않고 세율도 거의 차이 없습니다.
배당분리과세를 하면 증시부양 효과가 있나? 배당성향에 차이가 없어
다른 나라보다 해외자금 유입에 불리한 지금과 동일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과 같이 혜지 펀드가 들어와서 옵션질이나 계속 하겠죠
증시부양 효과도 없는 부자감세를 왜 하는지 의문이 생깁니다.
그리고, 통계좀 제대로 알렸으면 합니다. 대주주가 주식으로 낸 양도세는 항목이 없는것 같네요.
정치 불안정으로 나가있던 돈이 들어온겁니다. 딱 윤석열 이전인거죠. 3000 수준.
사실 지금 경제가 좋지 않아서 3000선 유지하는것만으로도 벅찹니다.
올해는 잘해야 3300. 3100-3200 수준으로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지나갈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