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쪽에 특히 많이 내렸네요.
안타깝게도 60대 한분이 사망하셨다고 합니다.
그래도 예보가 그럭저럭 잘 된 덕인지
지하 주차장이 잠긴 곳도 큰 사고 없이 차들이 꽤 치워진 모습이네요.
항상 그렇지만 지하 주차장은 몇 분만에 물이 금새 찼다고...
혹시라도 폭우나 각종 사고가 있을 때,
차가 지하에 있다면 무리해서 차를 가지러 가지 말고
차 보다 본인 목숨을 먼저 하셔야 됩니다.
순간의 판단이 많은 걸 좌우합니다.
그나저나... 진짜로 도심 치수 계획을 전반적으로 손을 봐야겠네요.
그것 뿐만 아니라... 전국을 해야 할 판이긴 하지만요.
그 예산은 어디서 가져오나... 생각만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