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요금 체크기가 있어서 사용하는김에 체크해봤는데
4리터 짜리, 음쓰를 3리터 정도 채우고
돌리니까 사진처럼 가루가 돠서 종료 될때까지
시간은 7시간 정도 걸리고
187원/kwh 기준으로 전기요금은 246원 정도나오네요
생각했던것보다 적게 나오는거 같아요
전기요금 체크기가 있어서 사용하는김에 체크해봤는데
4리터 짜리, 음쓰를 3리터 정도 채우고
돌리니까 사진처럼 가루가 돠서 종료 될때까지
시간은 7시간 정도 걸리고
187원/kwh 기준으로 전기요금은 246원 정도나오네요
생각했던것보다 적게 나오는거 같아요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누진세 때문에 절대 저 전기세가 아니지 않나요?
검색해보니까 누진구간은
1단계 (필수사용): ~300kWh (kWh당 120.0원)
2단계 (일반사용): 301~450kWh (kWh당 214.6원)
3단계 (다소비): 451kWh~ (kWh당 307.3원)
이렇게네요..
전기밥통이 밥지을 때 30분간 1키로와트 먹으니까 밥통 하나 더 쓰는셈이네요.
근데.. 댓글쓰고 나서 생각해보니.. 저는 가정에서 음식물 쓰레기가 매일 저만큼 나오는건 아나라서 부담이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매일 자주 써야 하는 분이 있으면, 계산해서 판단애 도움이 될 순 있겠습니다
건조기 + 믹서기 형태 인거군요.
이런식이면, 진입장벽이 낮아서
저가 중국산이 시장을 장악할수도 있겠군요.
다만 중국산 모터라서
수명은 그리 오래가지 않겠구요.
주로 남은 밥을 넣으면 눌러 붙러군요.
한번은 끼기긱 소리 중간 중간 내면서 끝내긴 하더라구요.
다음에 또 돌릴때는 아예 멈춰 버렸습니다.
내솥 안에 분해해서 청소 싹 다시 한 다음에 매뉴얼 찾아보니 눌러 붙는 경우가 있으면 식용류를 발라주라고 되어있더라구요.
그래서 그 다음부터는 식용류 발라주고 돌리는데 눌러붙는 현상은 없습니다.
다만 블레이드와 내솥 바닥 사이에 눌러 약간 눌러붙은 조각들이 끼어있는데 이런선 세척모드 돌리면 불어서 다 떨어져 나옵니다.
한달 사용한듯 한데 아직은 만족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